2011/12과 2013/14 시즌의 타이틀 획득의 커다란 주역이었던 야야 투레는 최근 몇 년의 힘들었던 스케줄을 뒤로하고 그의 최상의 경기력으로의 회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야야: “새롭게 다가오는 시즌이 매우 기대되고 다시 돌아와서 매우 기쁘다.

프리-시즌에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해 훈련에 임할 것이고 우리의 팬들 앞에 다시 서게 되는 것이 매우 기다려진다.

여름동안 충분한 휴식을 취했고 가능한한 편안하고 여유로운 몸상태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다음 시즌을 시작할 준비가 되어있다. 지난 2,3년간 휴식없이 각종 대회에 참가하였기 때문에 이번 휴식은 나에게 매우 필요했었다.”

휴식을 취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을 하였고 지금 매우 좋은 상태에 있다는 것을 느낀다. 현재 최대한 길게 수염을 기르고 유지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될지는 나중에 봐야알겠다!

...야야 투레...

 

모든 선수들이 달갑게만 여기지는 않는 프리-시즌 훈련이지만 야야는 팀이 좋은 플레이를 펼치기 위해서는 반드시 치뤄야만하는 필요악이라는 것을 알고있다. 

yaya

야야: “솔직히 프리-시즌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다가오는 시즌을 좋게 시작하기 위해서는 철저히 준비하고 잘 먹어야 한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다.

우리가 ‘이것도 할 것이고 저것도 할 것이다’ 라고 예측을 하고 싶지는 않다. 우리는 우리만의 목표가 있고 팬들과 클럽에게 자부심을 안겨주고 싶다. 우리가 더 잘 할 수도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실망스러운 지난 시즌이었다.

우리가 원하는 커다란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팀을 더욱 강하게 만들 새로운 선수들의 합류가 기대되고 다가오는 시즌의 강한 재도약이 매우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