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

데나이얼, 5년

2014/15 스코틀랜드 프리미어 리그 챔피언인 셀틱에서 지난 시즌 임대 선수로 생활을 한 데나이얼은 지난 해 벨기에 국가 대표 경기를 위해 4차례 후보 선수에 발탁되었고 지난 3월에 있었던 벨기에와 이스라엘과의 경기에서 국가 대표 데뷔 무대를 치뤘으며 그 후에도 2차례더 벨기에를 대표하였습니다.

제이슨은 지난 시즌에 셀틱의 선수로 44회의 경기에 출장하여 6개의 득점을 성공시켰으며 SPL (Scottish Premier League)과 셀틱의 올 해의 영 플레이어를 수상하였습니다.

벨기에 국가 대표 감독은 제이슨의 밝은 미래를 예상하고 있으며 ‘항상 차분하며 긴장하지 않고 자신감이 넘치는 선수다. 그는 잠재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으며 그가 현재처럼 계속해서 발전한다면 세계적인 선수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였습니다.

데나이얼은 현재 맨체스터 시티의 프리-시즌 트레이닝의 합류를 위해 비행기를 타고 호주로 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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