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의 공격수 보니가 에뛰하드 스테디움에서 2018/19 시즌 종료까지 맨씨티에서 뛰는 조건의 4년 반 계약에 서명했다. 보니는 등번호 14번을 달게 될 예정이다.
윌프레드 보니는 맨씨티로의 이적에 대해: “기분이 대단히 좋고 맨씨티에 합류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멋진 도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고 밝혔다.
“세계적인 클럽의 일원으로 뛰는 것은 언제나 선수에게는 기쁜 일이고 지금 그러한 상황에 놓이게 되어서 나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다. 정말 뿌듯하다.”
“이 순간을 가슴 벅차게 기다려왔고 이제 이루어졌다. 환상적이다.”
“맨씨티는 챔스에 뛴다. 개인적으로 굉장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한다. 내가 지난 시즌 종료 때 인터뷰에서, 챔스는 내가 진정 뛰기를 원하고 우승하기를 원하는 훌륭한 대회이기 때문에 만약 내가 어느 팀으로 이적한다면 챔스에 있는 팀이 될 것이라고 말한 것을 다들 기억할 것이다.”
“맨씨티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다는 동기부여가 된다. 맨씨티는 좋은 선수들과 많은 경험을 가진 빅클럽이며 우리가 해낼 수 있다고 믿는다. “
“프리미어 리그는 치열한 경쟁이다. 언제나 페널티박스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며 가장 정확한 위치에서 역할할 것이다. 나는 언제나 골을 넣기 위해 그라운드에 존재하며 노력한다.”
“국가대표 경기가 있을 때마다 야야와 매일 대화했고 그가 내가 더 나은 선수, 그리고 핵심적인 공격수가 되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 믿는다.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이 곳에서 뛸 것이고 내가 전력을 다 해 활약할 기회이며 나는 그 기회를 잡을 것이다.”
2월 8일 토요일 시작되는 아프리칸 네이션스 컵이 종료될 때까지는 아이보리코스트 국가대표인 보니가 씨티에서 데뷔전을 치를 수가 없지만 아이보리코스트팀이 결승전 전에 어느 단계에서 탈락한다면 보니와 야야투레 두 선수 모두의 복귀가 다소 앞당겨 질 것으로 보인다.
2013년 피테서에서 남부 웨일즈의 강호 스완지씨티로 이적한 이후 보니는 스완지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스완지에서 70경기에 출전하여 34골을 득점했으며 지난 새해 첫날 리벌티 경기장에서 맨씨티가 스완지에 3-1로 승리했을 때 그가 2 득점으로 조력했고 에뛰하드 경기장에서 지난 11월 맨씨티가 스완지를 2-1로 꺾었을 때 득점한 것을 포함 스완지의 맨씨티와의 지난 두 번의 대결에서 총 3골을 득점했었다.
새해 첫날 리벌티 경기장에서의 격전을 마친 후 펠레그리니 감독은 두 골을 득점한 보니를 엄청난 공격수라 칭찬하며 존경심을 표현했었다.
“그가 공격수로서 강력하기 때문에 수비하기가 매우 어렵다.” 고 말문을 연 펠레그리니는 “특히 두번째 골은 너무나 잘 넣었다.”라고 칭찬한 바 있다.
유럽내에 가장 영향력있는 공격수 중에 하나로서 그는 2014년 20개의 득점포를 가동하며 대부분의 프리미어리그 골을 넣었으며 이는 상위 5위까지의 최다 득점 선수들인 세르지오 아게로, 야야투레, 웨인루니와 에딘 제코보다 높은 득점이다.
빙거빌에서 태어나 윌프레드는 시릴 도모라우드 아카데미에 들어가기 전까지 어린 시절 동안 길거리 에서 공을 차며 마라카나 스타일의 브라질 식 축구를 답습했다.
자국 리그인 프리미어의 이시아 와지에서 첫 프로 선수로서의 생활을 시작했고 2007년 스파르타 프라하에서 그를 임대해갈 때까지 이시아 와지에서 뛰었다.
스파르타 프라하를 보헤미안 풋볼리그 참피언쉽에 잔류시키면서 2부 리그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는 1군팀과 계약을 갱신하면서 59 경기에 출전 22골을 뽑아내며 비테세가 2011년 그를 팀으로 데려가기에 이른다.
네덜란드 리그에서 꿀맛의 전성기를 다시한번 구가하며 에레디비지에의 2012-13 시즌 최다득점 선수로서 시즌을 마치며 리그 골든축구화 상을 수상하는 등 활약으로 결국 스완지의 구미를 당기게 된다.
국가대표 전적을 살펴보면 아이보리코스트 국가대표선수로 32경기 출장해고 2010년 성인 국대팀에 데뷔하여 11개의 에이매치 골을 득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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