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고 습한 날씨였지만 팀은 아마 이번 시즌 가장 중요한 경기가 될 첼시전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세르지오 아게로 는 아침에 간단한 테스트 후 축구화를 바꿔 신었는데 1군 팀훈련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 중 하나였다.
가엘 클리시 역시 미끌거리는 잔디에 적합한 축구화를 신었는지 알아보려 했다.
이 팀훈련에는 정예 멤버들이 참여하여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했다.
데릭 보야타 대 스테판 요베티치의 대결 - 서로 사정을 봐주지 않았다
마누엘 펠레그리니가 깊은 생각에 잠겨 선수들의 팀훈련을 응시하고 있다.
파블로 자발레타가 공을 잡고 있다.
그가 공을 응시하고 있다.
주말 팀 전력을 최대화하기 위해 힘과 속도감을 증강시키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