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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게로와 제코의 귀환

두 명의 공격수가 12월 경기 대부분을 결장했고 스테판 요베티치도 몇 경기를 결장했으며, 다비드 실바, 제임스 밀너와, 호세 앙헬 포조가 여러가지 위치에서 전방을 책임졌다.

제코는 11월 초에 열린QPR과의 원정경기에서부터 부상을 입은 이래 한달전 레스터 원정경기에서 몸을 풀다가 종아리 통증을 호소하며 수주간 부상으로 재활해왔고 최근 복귀했다.

쿤 아게로는 17경기 선발 출장하여 19경기 득점하며 폼이 절정에 올라있을 무렵 12월 6일 에버튼과의 홈경기에서 공을 몰고 질주하다 무릎 부상을 입었으며 지난 5주간 연휴기간의 모든 경기들에 뛰지 못했다.

세르지오와 에딘 모두 재활의 마무리에 있는데 이달 말에 있을 아스날과 첼시와의 경기가 있고 야야투레가 네이션스컵 출전으로 6주를 비운 상황에서 마누엘 펠레그리니 감독에게는 가장 적기인 공격수들의 귀환이라 할 수 있다.

팀의 주장인 빈센트 콤파니 역시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 있고 다가올 몇 달동안 세 개의 트로피를 거머쥐려 하는 맨씨티에게 완벽한 활력소가 될 것이다.

복귀를 환영한다, 우리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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