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리에 피오렌티나에서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2012년 맨씨티에 이적 합류한 나스타시치는 챔스 경기 레알마드리드 전에서 데뷔했었다.
프리미어리그에 빠른 적응력을 보이며 마티야는 선발멤버로서 자리매김했고 11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영국에서의 첫 시즌동안 30 경기 출장했으며 2012/13년 올해의 유망주로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21세의 유망한 수비수는 2014년 5월 팀과 함께 프리미어리그 우승 메달을 목에 걸었다.
18세부터 세르비아 국가대표 성인팀에 선발된 그는 맨씨티에서 뛰었던 지난 2년 반 동안 51개 경기를 소화했다.
모든 팬들이 그가 남은 시즌 독일에서 선전하기를 기원한다.
마티야의 임대 이후 소식은 클럽 홈페이지에서 주마다 게재하는 임대 선수 소식란을 통해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