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맨씨티는 프리미어리그의 최고의 골잡이와 계약했다. 그런데 이 선수의 취미는 무엇일까? “내가 만약 축구 선수가 되지 않았다면 나는 패션 디자이너가 되었을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다.” 라고 그는 말했다.
“나는 무척 내성적이고 열심히 일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물론 친구들과 장난을 치는 것도 좋아한다. 다른 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그 밖에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은 춤추는 것이다.”
보니는 그의 롤모델인 어머니로부터 늘 영향을 받는다고 말했다.
“내 어머니는 내 가장 좋은 친구이고 나는 그녀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으며 내 삶의 방식들은 그녀의 것과 닮아있다.”
“내가 등번호 3개를 마음에 두고 있었는데 어머니께 여쭤봤을 때 “이 번호를 택하거라” 하고 말씀하셨고 그 이유를 궁금해하자 “곧 알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서 전화를 하자 어머니는 “오늘이 며칠이니?”라고 물으셨고 내가 14일이라고 대답하자, “바로 그거다! 그래서 내가 14번을 택하라고 말했던 거야” 라고 말씀하셨다.
보니는 유럽에서 가장 명망있는 공격수 중에 하나인데 사실 수비수 출신이다.
“오래 전 일이다, 수비수로 축구를 시작했다.” 보니는 웃으며 말했다.
“수비수 포지션에 대해서 조금 안다고 할수 있지만 영국 수비수들과 맞서는 건 언제나 만만치 않다.”
“나는 우리가 우승자의 자리를 지킬 수 있으리라 본다. 아게로가 복귀했고 그가 팀에 아주 중요하다. 곧 우리의 전력은 100%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