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블로 자발레타가 프리미어리그에서 앞으로 아스널과 첼시를 대적할 두 경기에서 승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강조했다.

아스널은 최상의 컨디션에서 에뛰하드 경기장으로 원정 오며, 아르헨티나 출신의 수비수인 자발레타는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 전망한다. 

“우리가 이 경기를 대비해 열심히 훈련했다. 아스널이 매우 좋은 팀이기 때문에 경기는 전혀 쉽지 않을 것이다. 우리에게 얼마나 이 경기가 중요한지 잘 알고 있다.

“리그 경기에서 곧바로 첼시전이 기다리기 때문에 우리가 잘 싸우기를 그래서 양팀 모두를 격파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

“좋은 소식은 이 중차대한 시점에 부상선수들이 팀에 복귀했다는 것이고 우리는 격양되어 있으며, 시즌이 끝날 때에는 우승할 수 있기를 원한다. 그러기 위해선 모든 선수들이 최상의 몸 상태를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pablo

스완지의 윌프레드 보니가 팀에 이적 합류했고 자발레타는 그에 대한 환영의 마음을 표현했다.

“우리는 보니를 크게 환영한다. 그와 몇 번 맞붙어 보았기 때문에 선수로서의 그에 대해 너무나 잘 아는데 그는 언제나 골을 넣었다.”

“스완지에서 한 것처럼만 잘해주면 좋겠고 그래서 우리가 그를 영입한 것이다. 우리는 그를 영입하는 것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믿었고 그가 잘해주기만을 바란다.”  

이번 금요일에 마누엘 펠레그리니 감독은 리그에서 수여하는 12월 이 달의 감독상을 수상하게 된다. 

“수상할 충분한 자격이 있으신 분이다. 감독으로서 환상적인 한 달을 보냈고 우리는 공격수의 줄 부상 공백에도 많은 경기를 승리했다” 라고 자발레타는 말했다. .

“감독님은 매우 지혜로우신 분이며 축구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계시고 나는 그런 감독님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