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16경기 무승부 횟수, 하지만 매우 다른 바로셀로나…
바로셀로나는 지난 12달 동안 팀 내 빈번한 팀 선수 교체등을 보이며 최근 몇 주 동안 커다란 수익을 올렸다.
바로셀로나 FC는 크리스마스 전 살짝 침체의 분위기를 보였지만 지난 일요일 레반테를 상대로 5 - 0의 승리를 하면서 11경기 연속 승세를 이어나갔다.
세스트 파브레가스, 알렉시스 산체스, 빅토르 발데스는 팀을 떠나고 가장 흥미로운 재능을 가진 선수들이 팀에 합류했다.
팀을 재정비하는 데에는 약간의 시간이 걸렸지만 바로셀로나는 지금 최정예로 에티하드에서 맨시티와 대결을 펼칠 준비가 되었다.
캠프 나우는 지난 여름 헤라르도 마르티노를 대신하여 루이스 안리케를 감독으로 영입하는 등의 커다란 변화를 맞았었다.
루이스 안리케는 2008년 바로셀로나 B에서의 감독 생활을 시작하여 팀을 스페인 디비전 B로 올려 놓았으며 2014년 5월 FC바로셀로나와 2년동안의 계약 전에 AS 로마와 셀타 비고에서도 팀을 지휘했었다.
존경받는 축구인인 카를레스 퓨올이 19년 선수 생활 은퇴를 선언하는 등 발데스, 파브레가스, 산체스 또한 지난 여름을 끝으로 바로셀로나와의 인연을 종결시켰다.
안리케와 디렉터인 안도니 수비자레타에게 팀 정비에 대한 많은 역활이 주어졌고, 6월에 데니스 수아레즈의 임대 및 세비야의 이반 라키티치 영입 등 발빠른 재정비가 이루어졌다.
2014년 유로파 리그의 승자인 샤비 영입 및 7월 리버풀의 루이스 수아레즈와의 £75m 계약을 체결을 발표하였다.
수아레즈는 지난 프리미어 리그에서 33경기에 출장하여 31골을 득점하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
2014년 월드컵에서 지오르지오 키엘리니(유벤투스)를 깨물어 4개월 경기 출장 정지를 당한 수아레즈는 스페인 리그의 적응이 약간 어려운 듯 보였지만 지난 레반케와의 경기에서 바이시클 킥을 성공하며 다시 궤도에 올라왔음을 보였다.
22세의 독일 출진 골키퍼 발데스의 공백은 마르크 안드레 테르 슈테겐과 칠레의 월드컵 스타인 글라우디오 브라보로 채워졌다.
발렌시아로부터 영입한 제레미 마티유는 경험이 많은 수비수로 첫 몇 달 동안 부상으로 인해 벤치에 있어야 했지만 빠르게 회복하여 제 몫을 다하고 있는 선수이다.
아스날의 토마스 베르마엘렌과 상파울로의 더글라스 또한 FC 바로셀로나에 합류하였다.
마지막으로 셀타 비고에 임대되었던 라파 알칸타라는 엔리케와 재회하였다.
지난 1월 4일 다비드 모예스의 레알 소시에다드를 상대로 패배를 맛본 후, 메시와 네이마의 주목할만한 전투력은 11경기 중 43골 득점(한 경기당 평균 3.9득점)으로 입증되었다.
맨시티와의 격전 전에 펼쳐질 이번 토요일 말라가 전에서 바로셀로나는 그들의 명장이였던 펩 과르디올라의 최고 연승 기록을 깰 수
실수는 없다! 맨시티는 지금 안리케의 새로운 바로셀로나와의 격전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