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지오 아구에로, 사미르 나스리, 에딘 제코, 다비드 실바 (2)  총 5개의 골이 이번 뉴캐슬 전에서 에티하드를 장식했다.

이번 경기 내용과 결과는 프리미어 리그의 첼시따라 잡기 뿐만 아니라 돌아오는 화요일에 펼쳐질 챔피언스 리그 바로셀로나 전에서도 강한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다.  

펠레그리니는 바로셀로나의 최정예의 공격에 대응할 기세를 내보였다.

펠레그리니는 “작년 보다는 낳다. 우리는 12월과 1월에 총 18 경기를 치뤘고 16번의 승리와 2번의 무승부의 결과 내고 2월을 맞았다. 지금 우리에게 좋은 순간은 아니다. 드미첼리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다. 하지만 1월에 많은 경기를 치룬것이 아니기 때문에 챔피언스 리그 타이틀을 위해 끝까지 노력할 것이다.”

펠레그리니의 오늘 경기의 에딘 제코와 다비드 실바의 칭찬 또한 아끼지 않았다.

에딘 제코는 경기 내내 볼 컨트롤, 피니쉬 등 화려한 플레이를 펼치면서 좋은 인상을 남겼다.

다비드 실바 또한 2차례의 골을 연속으로 터뜨리면서 팀의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펠레그리니는 “제코와 아구에로가 기난 긴 부상을 끝으로 예전의 기량으로 돌아 온 것 같다. 제코는 득점에 성공 했을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좋은 경기를 펼쳤다.”

“지난 스토크 전에서 무릎 부상으로부터 복귀를 치룬 다비드는 이미 큰 발전을 이뤘다. 아마 지난 몇 주 동안 그가 100% 전력을 다해 경기에 임하지 못했을 수도 있지만 그가 100%의 전력을 다하게 되면 이야기는 달라지게 된다.”

“다비드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은 그를 위해서나 팀을 위해서 매우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