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는 홈에서의 지난 3경기를 모두 패하고 프리미어리그 점수는 10 점이나 떨어뜨렸지만 아직은 홈에서 7 경기가 남아있다. 제임스 밀너는 이번 주 뉴캐슬전을 시작으로 승점 21점의 획득의 가능성을 믿고 있다.  

“ 홈에서 승점을 얻지 못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솔직히 말하자면… 우리는 남은 모든 경기를 이겨야 한다”라고 1월의 선수에 뽑힌 그가 심경을 털어 놓았다.

“우리가 이번에 세번째 프리미어 우승을 하게 된다면,,, 원정 경기에서의 승리가 리그 타이틀 획득에 큰 기반이 되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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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미 이번 시즌 전반에 뉴캐슬에게 패한 적이 있다. 불행히도 패배의 쓴 느낌은 승리의 환희보다 마음속에 더 오래 잔존하고 아직까지도 몇 몇의 선수들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을 것이다.. 우리가 이번 토요일에 모든 것을 바로잡을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

뉴캐슬의 새로운 감독 존 카버가 제임스 파크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으면 좋겠다고 희망한 밀너는 그의 뉴캐슬 시절 존 카버 밑에서 선수 생활을 한 적이 있다.

밀너는 ‘내가 뉴캐슬과 계약을 맺었을 때 존 카버는 바비 롭슨의 뒤를 잇는 2인자였다’라며 그의 뉴캐슬 시절을 회상했다.  

존 카버를 잘 알고 있다. 카버는 매우 좋은 사람이고 경기에서 항상 존경받는 좋은 코치이다. 그가 항상 잘 지냈으면 좋겠고 영구 감독직에 임명되기를 바란다.

...제임스 밀너가 카버에 대해...

“뉴캐슬이 현재 많은 경기에서 승전보를 울리지는 못했지만 그들의 예전 기량을 되찾길 바란다. 새로운 아이디어에 적응하고 조정하는 것에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존 카버가 전에도 뉴캐슬을 이끌어나갔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감독으로의 팀 지휘하는 쉬운 일이 아니다.”  

“최근 헐 시티를 상대로 한 원정 경기에서는 좋은 결과를 얻었다. 스토크 시티와 크리스탈 팔라스 전에서는 운이 따르지 못했지만 그들은 지금 승점 획득 초읽기에 들어갔다.”

“프리미어 리그에서 일관적으로 승리를 하기란 쉽지 않다 – 모든 팀이 승리를 바라고 있으며 좋은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경기의 결과는 예측할 수가 없다. 이런 사실을 뉴캐슬에게도 해당한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승점이 필요하다. 에티하드에서 치루는 뉴캐슬전을 시작으로 우리의 최고의 기량을 펼치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