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르 나스리와 엘리아킴 망갈라가 출장 준비를 마쳤고 스티브 브루스 감독이 이끄는 헐의 원정에 대비한 완전한 스쿼드에 합류하였다. 두 명의 프랑스 출신 선수는 1월 10일 에버턴과의 무승부 경기에 출장한 이래 결장해 왔다.  “더 이상 부상선수는 없으며 내일은 완전한 스쿼드로 임할 것이다” 펠레그리니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

“망갈라와 나스리는 괜찮은 상태이며 내일 출전한다”

“사미르는 우리 팀에 아주 중요한 선수이지만 우리는 그 없이 승리한 적이 있다.”

“사미르는 여전히 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지만 우리가 그가 복귀한 것 때문에 승산이 있다고 판단할 수는 없다.”

의욕에 차 있는 벵상 콤파니는 첼시와의 무승부 경기 후 승점 차이에 대해 언급하면서 “승점 5점은 아무것도 아니다.” 라고 자신했다.

감독 역시 이러한 그의 관점에 동의하며 세르지오 아게로와 에딘 제코의 몸상태 회복이 다시 한번 팀이 골 사냥에 나설 수 있는 기회라고 믿고 있다.

“45포인트나 승점이 남아있기 때문에 5점은 얼마든지 줄일 수가 있다” 라고 감독은 말했다.

“가능한 한 빨리 1위를 탈환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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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전력으로 경기에 임하는 것이 오직 중요하다. 다른 팀들도 승점을 잃을 것이고 지난 두 차례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던 우리 팀이니 다른 팀들을 앞서 나가게 될 것이다.”

“12월에 비해 그리 좋은 1월은 아니었지만 12월에는 아주 잘했다.”

“공격수들의 줄부상으로 팀을 재정비할 수 밖에 없었지만 그들이 이제 돌아왔고 단지 정상 컨디션으로 회복은 시간문제이다.”

 “첼시와의 경기가 우리 경기력의 전환점이었다고 본다”

 “첼시와 했던 것처럼 해주고, 공격루트를 다시 개발해낸다면, 남은 시즌 몇 달 동안 아주 좋은 마무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감독은 아이보리코스트의 두 스타선수가 잘해주기를 빌었다.

보니와 투레는 아프리칸컵 우승컵을 위해 일요일 가나와의 결전을 벌이며 감독은 이 경기에서의 우승은 맨시티 남은 시즌 팀의 사기를 진작시킬 수 있으리라 믿는다.

 “가장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우승이다” 그는 강조했다.  “승리하는 것은 언제나 중요하다. – 특히 결승전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패배한다면 떨치기가 쉽지 않다.”

 ”아이보리코스트팀은 잘싸워왔기 때문에 승리할 자격이 있고 반드시 우승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