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아스톤 빌라를 2-1로 꺾은 반면 에티하드 경기장에서 맨시티가 제임스 밀너의 늦은 프리킥 만회골로 승점 1점만을 챙기며 마누엘 펠레그리니의 팀과 호세 무리뉴의 팀의 갭이 7점 차이로 벌어지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도 맨시티의 넘버 0 인 조하트는 우리 팀이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하며 우승을 향해 정진할 것이라 말했다.
“물론 헐을 이겼어야만 좋았다.” 그는 인정하면서도 “만족스러운 결과가 아니지만 긍정적으로 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가 뛰기 시작하는 것을 지연시켰고 그들이 선취 득점을 했고, 우리가 만회하는 것이 급선무가 되었다.
“그들이 정말 잘했다 – 전력으로 수비했다 – 하지만 밀너의 만회골은 환상적이었고 우리에게는 아직 가능성이 남아있다.”
맨시티가 리그 왕관을 차지했던 두 번 모두, 시즌 마지막을 향해 갈수록 선두에서 상당히 후퇴하는 것을 차단하는 노력을 해야 했었다.
하트는 그러한 모든 상황들을 겪어 보았고 그의 동료들이 다시 한번 강인함을 찾을 수 있으리라 굳게 믿는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그는 말했다. “미안하지만 우리가 실로 강력하게 향해 가야 하는 자리에 우리는 우리 자신을 있게 했다. 우리가 의존할 필요 없지만 의지했던 자리에 우리가 머물러 있을 수도 있었다. 여전히 우리의 팬들이 우리를 응원해주고 있고 그것이 감사할 따름이다. 수요일 스토크 경기에 대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