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의 미드 필더인 야야 투레가 BBC 2015년의 아프리카 출신 축구 선수상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야야 투레는 야친 브라히미(전년도 우승자), 피에르 아우바메양, 안드레 아예우, 사디오 마네 등을 제치고 2013년에 이어 두번째로 올해의 아프리카 출신 축구 선수상을 수상하였고 아프리카 축구 연합에서 선정하는 2015년의 아프리카 출신 축구 선수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야야 투레는 나이지리아의 제이 제이 오코차와 은완코 카누에 이어 BBC 올해의 아프리카 출신 축구 선수상을 2회 수상한 세번째 선수이기도 합니다.
야야 투레: “매우 자랑스럽다. 나에게 커다란 도전이었다. 왜냐하면 몇 차례 후보로 선정되었었는데, 팬들에게 이러한 헌신을 받는 다는 것은 믿기 힘든 일이다. 아프리카 축구는 성장하고 있고 더욱 나아지고 있다. 환상적인 어린 선수들이 등장하고 있다.
올해의 아프리카 선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고 아주 행복하다. 아프리카 출신의 선수로서 어린 선수들이 미래에 성공할 수 있게 이끌고 싶다.”
야야 투레는 2010년 시티에 합류한 이래 클럽의 주요한 선수로 자리매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 2월에 코트디 부아르의 국가 대표 축구 팀의 주장을 맡으며 코트디 부아르가 23년동안 기다려 온 아프리카 네이션즈 컵 대회의 우승에도 커다란 역할을 하였습니다.
이번 시즌 동안 15회의 경기에 출장한 야야 투레는 3 득점, 5 도움 그리고 87.4%의 패스 정확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BBC 2015년 아프리카 출신 축구 선수의 후보는 아프리카 46 개국의 출신 기자들에에 의해 선정되었고 아프리카의 축구 팬들의 투표에 의해 최종 우승자가 결정되었습니다.
환상적인 성과를 거둔 야야 투레 선수!!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