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싱 데이!! 시티의 새로운 뱃지가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시티즌의 의견을 전체적으로 반영한 시티의 새로운 뱃지가 12월 26일에 열리는 시티와 선더랜드의 경기에서 그 모습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클럽은 에티하드 스테이디움 시티 스퀘어에서 뱃지에 대한 협의에 대한 내용을 업데이트하였으며 클럽의 회원 제도에 의하여 서포터들을 경기 시작에 앞서 뱃지를 최초로 공개하는 추가 독점 기회에 초대하고 있습니다.

뱃지에 대한 논의 과정에서 시티즌들이 클럽의 과거 뱃지 디자인 3개 중 2개에 사용되었고, 현재 가장 인기있는 모양으로 나타나고 있는 원형 디자인으로의 진화를 압도적으로 원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고 전체의 1/3에 해당하는 서포터들만이 현재의 뱃지를 유지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몇 일동안 클럽은 맨체스터 시티 지역의 주요 서포터 사이트에 새로운 뱃지가 포함하고 있는 몇 가지의 요소가 실린 여러개의 이미지를 발표하였습니다. 

하지만, 뱃지를 구성하는 모든 심볼과 그들의 상호 관계에 대해서는 박싱 데이(12월 26일)에 발표됩니다.

케빈 파커 (공식 서포터즈 클럽의 사무총장): “클럽의 뱃지 프로젝트의 진행 방식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이렇게 중요한 결정에 대해서 팬들에게 의견을 묻는 클럽이 많지 않으며 팬들의 피드백을 신의있게 수용하는 클럽은 더더욱이나 없을 것이다. 뱃지의 발표가 뱃지가 시티의 진화의 다음 단계를 위한 소중한 상징이 되는 것이 무척 기대된다.”

새로은 뱃지 시사회는 12월 26일 오후 1시 (영국)에 시티 스퀘어에서 개최되며 시티즌 멤버쉽을 지참한 팬들에게만 관람이 허용됩니다.

경기장에 오실 수 없으시다고요? 걱정하시마세요! 집에서도 시사회를 관람할 수 있는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시티의 새로은 뱃지는 2016년 여름 론칭과 함께 2016-17시즌부터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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