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 맨체스터 어린이 병원은 잉글랜드 북서부의 어린이와 젊은 이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병원에 도착한 선수들은 작은 그룹으로 나뉘어 어린 환자들을 방문하여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시티의 주장인 빈센트 콤파니 & 영 스트라이커 켈레치 이헤아나초
패트릭 로버츠 & 라힘 스털링
로얄 맨체스터 어린이 병원 자선 단체에서 선정한 6명의 어린이들은 세지오 아구에로, 파블로 자바레타 그리고 질 스콧과 함께 테이블 축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빈센트 콤파니: “매년 만나게 되는 어린 친구들의 정신과 용기에 감동을 받도 있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병원에서 보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병원의 관계자들이 (어린 환자들을 위해) 커다란 기여를 하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 몇 년동안 로얄 맨체스터 어린이 병원과 협력하면서 그들이 하는 좋은 일에 일부가 되고 있고 우리 모두에게 매우 영광인 일이다.”
새라 네이스미스 (로얄 맨체스터 어리이 병원 자선 단체장):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시간을 내준 맨체스터 시티에게 어떻게 감사해야 할 지 모르겠다. 시티는 어린 환자들이 최고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항상 더 많은 것을 보여준다. 크리스마스를 병원에서 보내는 것은 특히나 어린이들과 그의 가족들에게 어려운 일이다.
이러한 방문은 (어린이들과 가족들의) 고충을 약간이나마 덜어준다. - 어린이들의 미소는 진심으로 소중한 것이다.
맨체스터 시티가 병원에 기부한 선물에 대해서도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고 이 선물들은 우리가 돌보는 어린 환자들에게 커다란 차이를 가져다 줄 것이다.”
세지오 아구에로
질 스콧, 파블로 자바레타 & 세지오 아구에로
2010년에 시티는 어린이를 위한 야회 공간 마련을 위해 ‘New Children’s Hospital Appeal’에 £500,000을 기부하였습니다.
2011/12 시즌에 클럽은 병원의 어린 환자들을 소개하는 DVD 제작을 지원하였습니다.
이번 시즌에 어린이 환자들은 팀과 함께 공식 사진을 찍었으며 VIP 경기에 초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