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지의 동점골에 실망했지만 2-1로 승리하여 기쁘다고 말한 펠레그리니


스완지 시티는 후반전을 주도하고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무승부를 가져가려 하였지만 후반전 추가 시간에 나온 야야의 슛팅은 켈레치 이헤아나초를 맞고 골대로 들어가며 시티에게 승점 3점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시티는 현재 다음 경기인 아스널 원정 경기 전까지 약 9일 동안 재충전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펠레그리니: “후반전 종료 2분 전을 제외하고,  1-0의 결과는 우리를 위해 완벽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무실점도 중요하지만 이런 종류의 경기에서는 팀을 위해서 승리를 하는 것도 중요하다. 우리는 주중에도 경기가 치뤘고 팀이 100% 회복을 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어려울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스완지에게 골을 허용하며 동점이 되었을 때 우리의 팀 정신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좋은 경기를 펼치지 못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득점을 성공시켜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운이 좋게도 두번째 골을 넣었다.”

펠레그리니는 또한 야야 투레의 경기력을 칭찬하였습니다.

펠레그리니: “야야는 이번 경기의 베스트 선수 중 하나이다. 그는 경기 중에 다른 방법을 만들어 내려고 노력했던 선수이다. 야야는 막 종아리 부상을 회복하였고 주중 경기와 오늘의 경기에 참여하였다. 그가 잘되서 매우 기쁘다.

이번 경기는 15일 동안에 있었던 5번째 경기였다. 이번 경기를 이기는 것은 매우 중요했다 - 리그 순위에 대해서는 지켜봐야 알 것이다. 아스날과의 경기까지 일주일이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