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지의 감독이었던 개리 몽크의 퇴출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인정한 윌프레드 보니


몇 일 전에 감독을 해임시킨 스완지 시티는 새로운 감독을 발표하지 않은 채 이번 주 토요일에 에티하드를 방문하게 됩니다.

시티에 합류하기 전에 스완지의 소속선수였던 보니는 스완지 클럽의 처방이 냉혹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윌프레드 보니: “개리 몽크가 떠나는 것은 유감이지만 축구는 그런 것이다. 개리 몽크가 감독으로의 역활을 잘 소화해냈다고 생각했고 스완지는 지난 시즌에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고 생각한다. 안타까운 일이다.

스완지가 많은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몽크가 클럽을 떠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 좋은 일은 아니다 -  하지만 지금 시대의 축구가 그렇다.

스완지가 고전을 겪고 있는 것을 보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왜냐하면 스완지는 나를 잉글랜드로 데려왔고 프미리어 리그에서의 나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시티로의 이적을 성취할 수 있게 해주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스완지와 클럽의 팬들을 존중 할 것이다.”

보니는 지난 화요일에 있었던 시티와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와의 경기에 교체선수로 출장하여 이번 시즌에서의 자신의 6번째 골을 성공시켰습니다.

bony celebration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와의경기에서 1개의 도움(스털링 득점)과 1개의 골을 기록하며 시티의 승리에 쐐기를 박은 윌프레드 보니는 시티에서의 시간 동안 많은 것이 자신에게 좋게 굴러가지는 않았지만 최고의 실력을 정기적으로 선보일때까지 연습과 훈련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윌프레드 보니: “모든 선수들이 자신의 전성기에 도달하기 위해 싸우고 있다. 하지만 모든 것이 잘 맞게 굴러갈 때도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다.

5년동안 부상없이 플레이를 펼쳤지만 시티에 합류한 이래 7번의 각기 다른 상황으로 인해 경기에 출장을 하지 못했었다. 그 상황을 받아들이고 열심히 훈련을 하고 나의 최고의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싸우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

주중에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와의 경기는 아주 좋았다. 프리미어 리그의 경기에서도 나은 실력을 선보이기를 원한다. 내가 원하는 수준의 실력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열심히 훈련받는 것을 지속할 것이다.

가능한 빨리 리그 1위를 되찾기를 원한다. 우리의 최상을 플레이를 선보이지 못하면 토요일에 에티하드로 원정을 오게 되는 스완지가 매우 위험한 상대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새 감독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팀에서의 주전 자리를 지키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하는 아스톤 빌라의 선수들을 겪었다. 그러한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원한다. 거기에다가 지난 주에 있었던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한 팀으로서의 플레이를 펼치지 못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주말에 홈 경기의 이점을 잘 살려서 승점 3점을 확득하는 것을 작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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