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는 선더랜드를 상대로 매우 인상깊은 공격 축구를 선보이며 전반전에만 3개의 골을 기록하였고 리그의 선두인 레스터와의 격차를 줄여나갔습니다.
아스날과전의 패배 이후에 즉각적인 반응이 필요했던 시티는 팬들에게 승리의 결과를 가져다 주었지만 콤파니의 부상이라는 좋지 못한 뉴스를 전달하였습니다.
시티의 펠레그리니 감독은 콤파니의 이번 부상은 최근의 것과 같으며 팀의 의료진이 다음 24시간 동안 콤파니의 부상 정도를 분석할 것이라고 전하였습니다.
펠레그리니: “빈센트에게 좋은 소식이 아니다. 콤파니는 이번 복귀에 준비가 되어 있었다 - 우리에게 많은 경기가 남아있기 때문에 그의 선발 출장을 원하지는 않았다. 콤파니는 지난주 내내 팀과 함께 정상적으로 훈련을 받았었다. 의료진의 보고서와 함께 내일 정도면 알게 될 것이다. 지난 부상과 같은 것이다 - 종아리.
펠레그리니는 이번 승리에 대해 ‘승점 3점을 획득했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선보인 경기 방식을 이유로 이번은 매우 중요했던 승리였다’고 말하였습니다.
펠레그리니: “우리의 득점을 시도하고 매력이 있는 평상시의 경기력으로 돌아왔다. 패배를 한 경기에서 긍정적인 것을 찾기는 매우 일이라고 아스날과의 경기 후에 말했었다. 하지만 우리는 (그 경기에서) 60%가 넘는 공점유율을 기록하였고 그 사실은 우리만의 스타일로 다시 돌아간다는 사인을 보냈다.
오늘의 경기에서 4개의 득점을 기록했다는 것은 중요한 일이고 우리는 최소한 4회의 찬스를 더 만들어냈다.
물론 4-1보다는 4-0의 승리가 더 낫고 7-1의 승리가 더 좋겠지만 우리가 시즌 종료때까지 매 경기에서 4-1로 승리한다고 하면 거기에 대해서는 어떠한 이의도 없다.”
펠레그리니: “팀이 좋은 경기를 선보이는 것은 팀의 모든 선수들이 좋은 플레이를 펼쳤기 때문이다. 공격력에서 좋은 상황을 만들었고 개개인의 선수들이 뛰어난 플레이를 펼치지 않으면 팀이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기는 불가능한 일이다. 이 두가지는 양쪽으로 작용한다. 몇 몇의 선수들은 그들의 실력을 상승시켰고 우리 팀은 우리가 매일 같이 하는 평상시의 훈련 방식대로 경기를 뛰었다.
이 것이 우리가 케빈을 데리고 온 이유이다. 기술적인 선수들이 함께 플레이를 펼치고 - 케빈, 다비드, 야야, 쿤 - 차이를 만들어낸다. 그리고 그들은 오늘 그 것을 해냈다.”
마누엘 펠레그리니 감독은 또한 파블로 자바레타의 페르난두 건강 상태를 발표하였으며 다음 주말에는 이 두 선수가 복귀할 것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펠레그리니: “13 또는 14명의 선수가 너무 많은 경기를 뛰었다. 한 경기에 케빈을 쉬게했고 그는 자신의 평소 실력으로 돌아왔다. 우리는 그가 모든 경기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있다.
다비드 또한 오랜 부상으로부터 돌아왔고 다비드가 좋을 플레이를 펼칠 때에 팀 또한 좋은 플레이를 펼친다.
다음 주에는 100%의 몸상태인 쿤이 함께할 것을 기대하고 있고 모든 선수들의 100% 몸상태와 함께 모든 대회에서 싸우기 위한 다양한 옵션을 가지게 될 것이다.
쿤은 후반전에 그가 필요한 상황을 대비해 후보에 있었다. 3일 후에 우리는 레스터와의 어려운 경기가 있고 그 후 1월에는 10 차례의 경기가 있다. 쿤에게는 작은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위험을 자차하지 않는 것이 그를 위해 나은 일이었다. 전반전에 3-0으로 이기고 있었기 때문에 그를 쉬게 하는 것이 나은 일이었다. 돌아오는 화요일에 그는 100%의 몸상태가 되어 있을 것이다.
자바레타와 페르난두는 지난 2-3일간 훈련에 참여했다. 그들의 상태가 회복되었어도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 왓포드와의 대결에서는 선수 명단에 포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