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역사적인 날! 선더랜드와의 대결이 펼쳐졌던 날, 시티는 클럽의 새 배지를 공개하였고 에티하드 최고 관중수를 기록하였습니다.
총 54,523명의 관중들은 시티가 선더랜드를 상대로 4-1의 승리를 거둔 박싱 데이의 경기를 위해 에티하드를 찾았고 2016/17 시즌부터 클럽을 대표하게 될 새로운 배지를 처음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새 배지를 보기 위해 시티 스퀘어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시티즌
새 배지를 기다리면 카메라 준비!!
드디어 모습을 세상에 공개한 시티의 새로운 배지 ‘모던-오리지날’
경기가 시작되기 전에 현수막으로 공개된 시티의 새로운 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