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는 아스날과의 경기에서 승점을 획득하지 못하고 리그 1위인 레스터와의 격차를 좁히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사냐는 이번 경기를 통해서 배워야 할 것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어 리그가 12월에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냐: “받아들이기가 힘들다. 경기를 매우 잘 시작했다고 생각한다. 높은 공점유율을 가졌지만 아스날의 첫 슈팅은 득점으로 연결되었다. (경기의 내용에는) 약간 반하는 것이었다. 지속적으로 팀 수비를 했지만 하프 타임 전에 또 한번 실점을 허용했고 그 것이 뛰어난 팀을 상대로 어려움을 만들어냈다. 

아스날은 우리와 격차를 벌리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더욱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한다. 더욱 열심히 훈련하여 다음 경기에서 재도약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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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는 월콧을 선제골 전에 득점을 위한 커다란 찬스를 만들었지만 케빈 데 브루인의 슛팅은 골대를 살짝 비켜나가며 득점으로 연결되지 못했습니다.

사냐: “아스날을 꽤 잘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득점은 매우 중요했다. 전반적으로 우리가 좋은 플레이를 펼쳤다고 생각한다. 물론 여러번의 찬스를 내어주었지만 아스날이 선제골을 넣기 전에 우리가 먼저 득점을 성공시킬 수도 있었다.

개인적으로 큰 타격은 아니다. 열심히 훈련을 지속하고 끝까지 싸우고 싶다. 우리에게는 따라잡을 수 있는 많은 경기가 남아있기 때문이다. 물론 격차가 벌어지긴 했지만 이전에도 말했듯이 리그는 매우 길다. 아스날과의 홈경기가 있고 레스터와 경기를 치뤄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감을 회복하여 지속적으로 연습하고 다함께 뭉쳐야 한다.”

사냐는 시티가 승리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약간의 운과 공격과 수비에 대한 약간의 자질이 필요하다’라고 답하였습니다.

사냐: “두개의 골을 실축했다. 수비수로서 절대 기쁘지 않다. 약간의 소통, 집중 팀으로서 더욱 함께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면 괜찮아 질 것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