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엘 펠레그리니는 아스날과의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 회견에서 세지오 아구에로가 팀과 함께 정상적인 훈련을 받고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펠레그리니는 또한 빈센트 콤파니의 그라운드 복귀는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지만 다음 주 정도에는 훈련에 합류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펠레그리니: “파블로 자바레타는 훈련을 받고 있지 않다. 다음 주 정도에는 다시 시작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빈센트 콤파니, 페르난두, 나스리 또한 이번 경기에 출장하지 않는다.
세지오 아구에로는 아무런 문제 없이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의 선발을 위해 100% 전력이 갖춰져 있는 지를 평가해봐야 알겠지만 월요일 경기를 위한 선수 명단에 포함될 것이라 생각한다.”
펠레그리니: “빈센트는 회복을 보이고 있고 다음 주 정도에 팀과 함께 훈련을 시작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많은 사람득이 예측했다시피 펠레그리니는 조세 무리뉴가 첼시를 떠나게 된 것에 대한 의견을 요청받았습니다.
펠레그리니: “어떤 점에서 보면 지난 시즌에 두개의 타이틀을 획득한 감독이 그의 자리를 떠나야 한다는 것을 이해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다. 두개의 트로피를 획득하고 난 후에 과거와 같은 동기를 부여 받기란 어려운 일이다.
어려운 상황이다. 프리미어 리그는 중요한 감독을 잃었다. 많은 면에 대해서 그에게 동의하지는 않지만 무리뉴는 나의 적이 아니다. 프리미어 리그를 위해서 좋지 않은 일이다.
나는 아니지만 프리미어 리그는 무리뉴를 그리워 할 것이다. 무리뉴가 있는 프리미어 리그가 더 낫다. 무리뉴와는 다른 방식으로 팀을 관리하고 있지만 그 사실이 뮤리뉴가 뛰어난 감독이 아니거나 프리미어 리그에서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1월에 열릴 이적 시장에 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마누엘 펠레그리니는 잠정적인 증강 병력에 대한 질문을 받았으며 현재로서 새로운 선수를 생각하고 있지는 않지만 장기간 부상이 지속되고 있는 나스리를 대신 할 선수를 찾을 필요가 있을 수도 있다고 넌지시 제시하였습니다.
펠레그리니: “현재로서는 1월의 이적 시장에 대해 생각하고 있지는 않다. 나스리만이 장기적으로 경기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다 - 다음 주에 어느 정도의 선수들이 복귀하여 많은 증강이 필요하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지금으로서는 (이적 시장의) 상황을 고려하고 있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