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튼험전과 스토크전에서의 패배와 빌라 파크(아스톤 빌라)와 올드 트래포트(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무득점은 더 더욱이나 승자에 대한 예측이 불가능한 이번 시즌의 프리미어 리그에서 시티의 장악을 멈추었습니다.
하지만 케빈 데 브루인은 일관되지 못한 팀의 원정 경기력에도 불구하고 안절부절하지 않으며 시티의 재기를 위해 북런던에서의 승점 3점 획득을 목표로하고 있습니다.
케빈: “우리는 프리미어 리그의 원정 경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고있다. 하지만 알다시피 우리는 몇 몇의 원정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내지 못했다.
우리는 반드시 경기력을 향상시켜야하고 아스날의 상대하는 경기는 우리의 터닝 포인트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좋은 경기가 될 것이다. 아스널은 높은 공점유율을 유지하는 매우 뛰어난 팀이다. 하지만 우리는 아스날의 홈에서 위험한 존재가 될 수도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다시 연승 레이스에 오르는 것이다. (아스날과 레스터와의) 두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게 된다면 매우 큰 성과를 의미할 것이다. 우리는 네차례의 경기 중 세번의 경기를 연속으로 이겨 연승 행진을 이루고 다른 팀들이 승점을 얻지 못하면 그들의 상황 또한 어려워질 것이다.
아스날은 좋은 경기력를 선보이고 있다. 챔피언스 리그의 16강에 진출했고 프리미어 리그의 2위 자리에 있다. 그들은 팀으로서 좋은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아스날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많은 선수가 부상을 당했지만 실력이 아주 뛰어난 팀이다. 아스날전은 어렵고 힘든 경기가 될 것이다.”
케빈 데 브루인(24세)은 시티에서 21회의 시티 경기 출장에서 9회의 득점과 9회의 도움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케빈은 울프스부르크에서 시티로 이적할 당시에 자신에게 주어진 압박을 감당해야 했습니다. 현재 케빈은 트로피와 함께 시즌을 마무리 지어야 겠다고 단단히 결심하고 있습니다.
케빈데 브루인: “많은 경기를 뛰어왔다 그리고 개인 생활에서도 모든 것이 잘 돌아가고 있다. 이보다 더 기쁠 수는 없을 것이다.
커다란 이슈를 낳으며 시티로 이적을 했고 압박도 있었다. 하지만 축구는 내가 항상 해오던 것이고 소속된 팀과 팀 동료들만이 다를 뿐 언제나 똑같을 것이다.
내가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실력을 발휘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최고의 플레이를 펼칠 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 때가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트로피를 획득할 수 있도록 팀을 돕는 것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시티의 마누엘 펠레그리니 감독은 지난 금요일에 있었던 기자 회견을 통해서 발꿈치에 부상을 입고 최근 4차례의 경기에 출장하지 못했던 세지오 아구에로가 출전 선수 명단에 올라 있음을 발표하였습니다.
케빈: “세지오는 매우 조용한 선수라고 생각한다. 많은 말을 하지는 않지만 경기 당일이 그의 날이면 세지오는 그가 스트라이크로서 원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