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의 스트라이커였던 에딘 제코는 클럽이 35년 그리고 45년간을 기다려왔던 컵 우승과 리그 타이틀 획득 현장의 산증인이었습니다.

AS 로마로 영구 이적의 조건과 함께 AS 로마로 임대 이적한 에딘 제코가 보낸 시티에서의 4년 반을 시간을 사진과 함께 되돌아보겠습니다.

에딘 제코 v 노츠 카운티 (Notts County)

제코의 프리미어 리그 첫 골 v 블랙번 (Blackburn)

클럽이 35년을 기다려온 FA 컵 우승 트로피 

2011/12 시즌 오프닝 데이, 경기 57분만에 떠진 제코의 득점은 시티 골잔치의 물꼬를 트고... (스완지 0 - 4 시티)

제코!!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울브스 (Wolves)를 상대로 3-1의 승리를 거두며 리그의 2위와 승점 5점의 격차를 벌인 현장에서도 제코는 시티를 대표하였습니다.

제코의 득점이 이룬 또 하나의 승리!! 위건 v 제코 (위건 0 - 1 시티)

추가 시간에 QPR을 상대로 제코가 뽑아낸 동점골... 그리고 2011/12 프리미어 리그 트로피!!

10명의 선수로 웨스트 브롬을 상대해야했던 시티... 승리에 대한 희망이 점점 줄어드는 가운데... 벤치에서 나와 교체 선수로 투입된 제코는 분위기를 역전시키며 시티에게 승리를 가져왔습니다.

아스널을 상대로... v 제코

크리스탈 팔라스전... 경기 시작 66분에 터진 제코의 시티 50번째 골

2014년 캐피탈 원 컵 우승 트로피와...

제코는 3-0으로 맨유를 이긴 현장에도 함께하였습니다.

리그 선두였던 리버풀과의 격차를 3점으로 좁히는 데 크게 이바지한 셀허스트 파크에서의 제코의 골

제코의 헤딩슛 v 에버튼

아스톤 빌라의 데드락을 깨고 경기 시작 64분만에 나온 제코의 골

데자뷰... 또 한차례의 프리미어 리그 트로피

4개월만에 부상에서 일어나 뉴캐슬과의 경기에 출전하여 환상적인 플레이를 보여 준 제코

제코 그리고 실바 (v 리버풀)

팀과 함께 호주에서 프리-시즌 훈련을 그리고 투트가르트전에서 득점으로 시티 생활의 마지막을 장식한 제코...

정말 고맙습니다. 로마에서도 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