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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던 바커, 5년 계약 연장

브랜던 바커, 5년 계약 연장

9세의 어린 나이에 클럽에서의 생활을 시작했던 브랜던 바커는 시티EDS에서 선수로 그라운드를 활보하며 지난 시즌 EDS 의 FA Youth Cup의 2위 기록에도 큰 활약을 하였습니다. 

바커: “계약에 대한 이야기는 여름 내내 계속되었다. 나를 위해 완벽한 시기이다. 시티의 선수로 매우 행복하고 앞으로를 위해 더욱 전력을 다 할 것이다. 프리-시즌은 매우 잘 진행되었고 1군 팀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

비록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에 서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커다란 도전이었다. 이번 시즌을 통해 모든 사람들에게 나의 능력을 보여주고 나의 이름을 알리고 싶다.

우리가 좋은 플레이를 선보이며 반드시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감독이 우리에게 말한 적이 있다. 1군에 합류하는 다른 선수들과 마찮가지로 훈련 중에 좋은 인상을 남겨야 한다. 기회가 왔을 때 반드시 그 기회를 잡아야 한고 그것이 바로 내가 생각하는 일이다.”

바커는 클럽이 그에게 더 많은 리그 경험을 요구한다면 풍부한 경험을 쌓기 위해 다른 클럽에 임대 선수로 보내지는 것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인정했지만 그의 궁극적인 목표는 시티의 1군 팀 선수가 되는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바커: “만약 임대 선수로 다른 클럽에 가게 된다면 그 팀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고, 그 클럽에서 더욱 성장하여 배우고 익힉 기술을 시티를 위해 사용할 것이다.

클럽에는 재능이 있는 어린 선수들이 많이 있다. 어떤 면에서든 감독에게 인상을 심어주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번 시즌 그리고 다가오는 시즌에 반드시 눈여겨 봐야 할 몇 몇의 흥미로운 선수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바커는 새롭게 합류한 패트릭 로버트와의 팀 동료로서의 생활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바커: “잉글랜드 국가 대표로 함께 생활한 패트릭을 잘 알고 있고 매우 좋은 관계를 지니고 있다. 패트릭은 재능이 풍부한 축구 선수이고 그렇기 때문에 시티에 합류하였다. 패트릭의 합류는 우리에게 매우 좋은 일이다. 

패트릭은 우측 윙거를 선호하고 나는 좌측 윙거를 선호하지만 우리는 둘다 양쪽 포지션이 가능하고 편안하게 소화할 수 있다. 우리가 함께 그라운드에 선는 것이 팀에게 좋은 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 날이 매우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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