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텔 판틸리몬이 선덜랜드와 4년 계약을 맺었다.
지난 2년간 시티에서 총 33경기에 출전한 그는 폴리테니카 티미소아라에서 뛰다 시티로 이적했다.
코스텔 판틸리몬은 특히 2013/14시즌 캐피탈 원 컵에서 팀이 우승하는 데 큰 공을 세웠고, 리그에서도 총 7경기에 출전했다.
2013/14 시즌에는 총 8번의 클린 시트를 만들기도 했다.
판틸리몬의 첫 경기는 2011년 9월 버밍엄과의 리그컵 대회였다.
2012/13시즌 FA컵에서는 준결승에서 한 점만 내주며 팀이 결승전에 오를 수 있도록 도왔다.
대표팀에서는 2008년 그루지아와의 경기에서 데뷔해 총 19경기에 출전했다.
선덜랜드에서는 비토 마노네와 경쟁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도 그의 건투를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