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많은 후보를 압도적인 표차로 무찌르고 페르난딩요가 드디어 상을 받게 되었다. 세 배 이상의 득표를 거둔 그의 뒤로는 밀너, 나바스가 뒤를 따랐다.
12월 한 달간 거의 물오른 기량을 과시한 그는 특히 아스날 전에서는 짜릿한 골맛을 보기도 했다. 그의 지치지 않는 움직임이 이제 브라질 대표팀에서도 이어질 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달 팬 이벤트의 당첨자는 매튜 코벳이며, 알리 카삼은 페르난딩요의 개인 메시지를 받게 된다.
투표에 참가한 모든 팬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