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챔피언 원정팀 시티는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2-0의 승리를 거둠으로 다시 한 번의 인상적인 경기력을 펼쳤다. 그리고 칠레인 감독은 지난해에 두 우승컵을 거머쥔 저력을 다시 한 번 보여주였다.
“우리는 지난 3주 동안 해왔던 똑같은 방식으로 오늘 경기를 이겼다”고 펠레그리니 감독은 반추했다. “우리는 정상 경기력을 회복했다. 우리는 경기를 아주 잘하고 있으며 작년에 타이틀을 거머쥔 전력과 비슷하다.
“우리는 견고한 팀이다. 우리는 볼을 잘 회복했고 볼을 가졌든 가지지 않았든 간에 팀 모두가 함께 경기했다.
“경기 전에, 선수들에게 얘기하기를, 맨체스터 로마전에서 최악의 경기를 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오늘밤 우리가 해낼 수 있을 거라고 확신했다. 지난 몇 주 동안 경기한 방식으로 경기하면 우리가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는데, 우리가 그것을 해냈다.”
시합 전에 잠재적인 라인업에 관해 많은 논의가 있었다. 시티의 핵심 선수들이 빠졌지만, 선발된 선수들이 다부지게 싸웠다. 감독의 칭찬을 받을 만하다.
“어제 팀에 없는 선수들에 대해서 불평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고 펠레그리니 감독은 운을 떼었다. “우리는 빈센트 콤파니, 야야 투레, 데이비드 실바 및 세르지오 아게로 선수 없이 경기해야 했다. 이것은 어려울 수 있지만, 이 팀이 이룬 쾌거는 미디어의 격찬으로는 부족하다.
“우리에게 세르지오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가 뛰지 않는 상황에서 팀이 16강에 진출했다. 프리머어 리그에서 하던 동일한 방식으로 말이다.”
주장 콤파니가 팀을 이끌 수 있을 거라는 예상이 경기 전까지 있었으나, 벨기에인 콤파니는 예방 차원에서 빠졌다고 펠레그리니 감독은 설명했다.
“빈센트가 레스터와 상대하는 토요일에 정상 컨디션을 찾기를 바란다”고 펠레그리니 감독은 공언했다. “빈센트에게 햄스트링과 종아리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오늘 그가 뛰는 것은 무리였다.
“오늘 그가 뛰지 않는 것이 그와 팀에게 더 좋았다.”
이제 월요일의 유럽 드로에 주목하는 데 대해, 펠레그리니 감독은 그의 당장 포커스는 국내 리그라고 주장한다. 시티는 스케줄이 타이트한 12월 경기 준비에 접어들었다.
“일단 우리는 챔피언스 리그에서 한단락 마무리했다. 우리는 2월에 다시 이 대회에 관해 생각하기 시작할 것이다”고 펠레그리니 감독은 단언했다.
“오늘 우리가 진출하지 못했을지라도 나는 같은 말을 했을 것이다. 이제 우리는 프리미어 리그를 생각해야 한다. 우리는 리그 테이블에서 선두로 달리고 있는 첼시와의 승점의 격차를 줄여야 한다.
“우리는 첼시보다 승점 3점이 뒤져 있다. 12월에 4경기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