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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선수 소식- 에미르 휴스 빛나다

임대선수 소식- 에미르 휴스 빛나다

버밍엄에서 열두 경기째 출전한 그는 이미 2득점 2도움에 빛나고 있다.

휴스의 골에도 불구하고 미들스보로에 3:1로 패했다. 하지만 휴스의 골은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에미르 휴스는 수준있는 경기를 보여줬다. 특히 이날 골은 더 멋진 골을 찾기 힘들다."라며 감독 리 클락은 말했다.

미러지에서도 "챔피언스 리그가 신문 1면을 다 차지했을지 몰라도 버밍엄의 에미르 휴스만큼 빛나는 경기를 보여준 선수는 없었다"며 극찬했다.

물론 팀은 패배했지만 직접 눈으로 휴스의 골을 본다면 이 평가가 절대 주관적이지 않다는 걸 알 수 있을 것이다.

 

알버트 루스낙은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프리미어 리그에서 가레스 배리는 90분동안 출전하며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팀은 이제 4위로도 올라설 수 있는 상황이다.

조지 에반스는 크로의 경기에서 전반전에 출전했으나 팀은 한 명이 퇴장당하며 결국 2:0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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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대륙 무대를 살펴보면 카림 레킥은 경고 누적으로 PSV의 폐예노르트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에릭 홀멘 요한슨은 산데피요드의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임대된 후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아직 노르웨이 리그는 시작한 지 한달밖에 되지 않았다.

존 구이데티는 스토크 대 뉴캐슬 경기에서 벤치에 머물렀다.

웨스트 브롬의 스콧 싱클레어는 토트넘과의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으나 감독은 그에 대한 칭찬을 계속 하고 있다.

멜 감독은 버밍엄 익스프레스에 "(싱클레어는) 똑똑하고 재능있는 선수다 경기에서 운이 좋진 않았던 건 사실이다. 하지만 앞날은 분명히 밝다. 우리는 이제 남은 여섯 경기에 달려있다. 지금처럼 열심히 해준다면 더 큰 선수가 된다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알렉스 헨샬은 입스위치 타운의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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