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보리 코스트는 아프리카 예선 경기를 한 번 더 치러야하지만 이번 경기의 승리로 큰 자신감을 얻었다.

야야 투레는 90분간 풀타임 출전했다. 이날 경기에는 디디에르 드록바, 솔로몬 칼루, 그리고 세네갈의 자책골로 인해 세네갈의 파피스 시세의 경기 막판 골이 빛이 바랬다. 세네갈과의 2차전은 11월 16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