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 리그 경기에서 런더너에 가장 강한 선수는 누구였을까?

에딘 제코 11골

런더너와의 승부에서 가장 강한 건 역시 보스니아 다이아몬드 에딘 제코였다. 총 11골을 넣으며 현재 선수단중 최고 득점을 자랑하는 그다. 특히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총 4골, 2011년 8월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완벽한 해트-트릭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는 런던 풀럼, 아스날, QPR 원정에서 총 7골을 넣었다.

Edin Dzeko celebrates 

세르지오 아게로 9골

세르지오 아게로의 득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묻는다면 단연 QPR과의 경기일 것이다. 마지막 시티 극장을 연출해낸 그는 런던 팀과의 경기에서 풀럼 3득점, 첼시와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각각 1득점을 올렸다. 아게로는 지난 시즌 나스리의 크로스를 이어받아 득점에 성공하기도 했다. 이번 주말에도 또 한 번 그 모습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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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 투레 6득점

극적인 골 장면을 만들어온 야야 투레가 이번에도 기록들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시즌 첼시와의 경기에서 그의 골은 시즌 후 베스트 10골에 꼽히기도 했다. 웨스트 햄과의 2010년 경기 골은 더 드라마틱했다. 18야드짜리 슛이 골네트를 가르는 순간 팬들은 넋을 잃고 말았다. 그는 QPR과의 경기에서는 홈과 원정 모두에서 득점했다.

Celebration

다비드 실바 4골

기록들의 안방마님인 다비드 실바는 풀럼과의 2013년 1월 경기에서 또 한 번의 마법을 부렸다. 풀럼과의 경기에서 두 골을 몰아넣으며 팀의 2:0 승리를 이끈 그는, 우승하던 해 아스날과의 경기와 QPR과의 원정에서도 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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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르 나스리 3골

전 아스날 소속이었던 그는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날카로운 득점력을 뽐냈다.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총 2득점을 올린 그는 북쪽에서뿐 아니라 남쪽으로도 내려와 첼시와의 경기에서도 한 골을 넣었다. 

Nasri

졸리언 레스콧 3골

졸리언 레스콧은 2009년 10월 풀럼과의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기 시작했다. 2012년 1월 토트넘과의 경기에서는 파워풀한 헤딩골을 넣었고 이후 북쪽의 런더너 아스날과의 2012년 9월 경기에서 한 골을 더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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