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바스는 오늘 두 골을 만들어주었고 페르난딩요는 팀에 와서 1호골과 2호골까지 만들며 리그 1위 아스날을 상대로 6:3 대승을 거뒀다.

나바스는 “이제 우리가 이런 경기를 계속 해나간다면 우리는 계속 많은 득점과 승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 이런 상태라면 어떤 팀도 두렵지 않다.”라고 말하며 “우리 팀은 경기할 때마다 강해지고 있다. 그렇기 떄문에 원정에서도 곧 좋은 소식이 들릴 것이다.”라고 팀의 강해진 모습을 말했따.

오늘 경기 MoM에 뽑힌 페르난딩요 또한 “오늘 경기에서 골을 넣어 기쁘지만 더 기쁜 건 팀이 승점을 얻은 것이다. 특히 지금 리그 1위팀을 상대로 얻은 것이라 더 기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