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4 니콜라스 아넬카 v 찰튼

아넬카는 팀에서 치르는 첫 경기 13분만에 골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는 원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시티는 3-0 대승을 거뒀다. 아넬카는 이 시즌 득점왕을 차지했다.

Anelka

2004/05 로비 파울러 v 풀햄

로비 파울러는 풀햄과의 경기에서 28분만에 득점했다. 이는 그가 가지고 있던 득점 기록 중에서 가장 빨리 터진 것이기도 하다. 그의 득점에도 불구, 풀햄은 콜린스 존의 동점 골로 무승부를 기록, 승점을 얻는데에만 만족해야 했다. 

Robbie Fowler

2005/06 조이 바튼 v 버밍엄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과의 경기에서 무득점으로 경기를 마친 시티는 버밍엄과의 경기에서 시즌 첫 골을 터트릴 수 있었다. 조이 바튼이 경기 20분 경 첫 골을 터트려 이날 2-1 승리와 원정에서의 승점 3점을 동시에 얻을 수 있었다.  

Joey Barton

2006/07 조이 바튼 v 아스날

2006/07 시즌 골문을 연 주인공은 조이 바튼이다. 조이 바튼이 아스날을 상대로 득점하여 이전 첼시와 포스머스전 무득점의 사슬을 끊었다. 바튼의 41분 페널티킥이 이날 경기 터진 골의 전부였다. 

Joey Barton

2007/08 롤랑도 비앙시 v 웨스트 햄

롤랑도 비앙시는 경기 시작 18분만에 시즌 첫 골을 터트렸다. 엘라노의 골을 이어받아 로버트 그린을 넘기는 슛은 팀의 2-0 승리의 기반이 되었다. 이해 시티는 9위로 시즌을 마쳤다.

Bianchi

2008/09 엘라노 v 아스톤 빌라

엘라노는 두 번째로 시티의 개막 첫 골을 기록했다. 브라질 출신의 그는 페널티킥 찬스를 놓치지 않고 침착하게 골로 연결했다. 그러나 마크 휴즈 감독이 이끄는 시티는 가브리엘 아그본라호르에 7분만에 세 골을 내주며 4-2로 개막 경기에서 패했다. 

Elano

2009/10 엠마누엘 아데바요르 v 블랙번

아데바요르의 등장은 남달랐다. 시티에서 공식 경기 3분만에 그는 첫 득점을 쏘아올렸다. 18야드 거리의 중거리 슈팅은 골로 이어졌고, 그는 이 시즌 총 14골을 터뜨렸다.

 Adebayor

2010/11 가레스 베리  v 리버풀

토트넘과의 개막전 경기를 무득점 무승부로 마치고, 시티는 또 다시 리버풀이라는 강팀을 만났다. 가레스 베리는 이 경기에서 아담 존슨과 제임스 밀너의 도움으로 13분에 득점했다.

Gareth Barry

2011/12 에딘 제코 v 스완지

시티는 우승을 예견이라도 하듯 프리미어 리그에 새로 입성한 스완지에 4-0 승 대승을 거뒀다. 에딘 제코는 경기 시작 14분만에 3골을 몰아넣었다. 미셸 봄은 아담 존슨의 첫 공격은 막아냈지만, 이후 터진 에딘 제코의 슛 앞에서는 무기력해졌다. 

Dzeko

2012/13 카를로스 테베즈 v 사우스햄튼 

다비드 실바는 개막전 페널티킥을 실축했지만, 카를로스 테베즈는 달랐다. 테베스는 39분, 나스리의 골을 이어받아 득점에 성공했다. 원정팀 사우스햄튼은 2-1 리드를 이끌었지만, 경기 종료 후 승리는 2골을 추가로 더 넣은 시티에 돌아갔다.

Carlos Tevez

 

다가올 시즌에는 시티의 소식을 맨체스터 시티 한국어 홈페이지와 트위터 @MCFCKorean을 통해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