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하드 2012/13시즌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그는 2008년 팀에 입단해 현재까지 총 175경기에 출장했다.
“팀에 온 지 벌써 5년이 되었는데 이제는 우리 집같다. 팀과 재계약을 하게 되어 마음이 더 놓인다”고 자발레타는 말했다.
“나는 이곳에 있는 것이 즐겁다. 프리미어십은 나한테 가장 잘 맞는 리그라고 생각한다. 맨체스터 시티는 현재 뿐 아니라 미래가 있는 클럽이다. 그렇기 때문에 선수라면 누구든 이곳에 있고 싶어할 것이다. “
자발레타는 팀의 개막전을 하루 앞두고 계약서에 사인했다. 그리고 그는 이번 시즌 목표는 팀의 우승에 보탬이 되는 것이라 밝혔다.
“우리 팀은 완벽한 선수단을 갖췄다. 이제 우승컵을 들어올릴 때가 되었다.”라고 그는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그는 성원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도 전했다. “팬들은 항상 그 자리에서 성원을 보내주었다. 팀이 어려울 때에도 그 자리를 지켜준 팬들을 위해 꼭 우승트로피를 전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