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퀴글리

미드필더 마이크 퀴글리는 시티에서 처음으로 축구를 시작했다. 그는 1991년 풀 멤버스 컵 셰필드와의 경기에서 시티 선수로 처음 그라운드를 밟았다.

그는 3시즌동안 총 13경기에 출전했고 팀에서 마지막 경기는 1993년 블랙번과의 원정경기였다. 이날 경기는 2-0으로 패했다. I

퀴글리는 1995년 헐 시티로 이적, 5년간 43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시티와 플리크로프트를 거쳐 촐리FC에서 코치직을 맡고 있다.

리차드 잡슨

리차드 잡슨은 22년동안 10 여 곳 이상의 클럽에서 600경기 이상 출전한 베테랑이지만, 그에게 팀을 하나 꼽으라면 단언컨대 헐 시티일 것이다.

잡스는 1998년 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해 세 시즌동안 총 57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팀이 프리미어 리그로 다시 돌아갈 수 있도록 큰 일조를 했다.

2003년 은퇴 후 그는 프로 축구 협회에서 일하고 있으며, 선수매니지먼트 부서의 부담당자로 2009년부터 일하고 있다.

브라이언 마우드

현재 시티에서 일하고 있는 축구행정가 브라이언 마우드는 1976년 헐 시티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윙어 포지션이었던 그는 1980년 3부리그에서 맨필드 타운과 경기에서 처음 경기에 출장했다. 그 후 헐 시티에서 200 경기 이상을 출전했다.

마우드는 이후 더 큰 무대로 옮겨 아스날과 셰필드 웬즈데이에서 뛰었고, 1998년에는 잉글랜드 국가대표의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그는 2009년부터 시티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피터 스완

전천후로 센터백과 센터포워들을 오가는 피터 스완은 1989년 헐 시티에 입단해 2년간 약 80 경기, 24 골을 넣었다.

선수 생활 이후 그는 방송으로 자리를 옮겨 매주 토요일 BBC 라디오 험프리사이드에서 시티에 관한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그의 아들 조지 스완 또한 패트릭 비에이라 감독이 이끄는 EDS팀에서 뛰고 있다.

 

브라이언 호튼

헐 시티는 브라이언 호튼 감독이 마지막으로 선수생활을 한 곳임과 동시에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곳이다.

호튼은 헐 시티에서 1984년 선수 겸 지도자 생활을 하며 첫 해에 팀을 2부 리그로 승격시켰다. 그는 1986년 팀을 떠나 옥스포드 유나이티드를 거쳐 시티에서 사령봉을 잡았다.

그는 두 시즌간 시티에 머물렀으며, 현재는 던캐스터 로버스에서 폴 디코프 감독 밑에서 코치로 일하고 있다.

금요일에도 시티와 헐 시티와의 더 많은 숨은 사실들이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