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팀의 의료진에 의하면 프리 시즌 투어에서 무릎 부상을 입었던 아게로는 현재 빠른 회복을 보이고 있어 곧 복귀가 가능한 상태다. 아게로의 마지막 경기는 지난 5월 미국 뉴욕 양키스 경기장에서 첼시를 5-3으로 꺾었을 때다.

그의 공백은 이후 에딘 제코와 네그레도가 채우며, 이후 시티는 6경기에서 9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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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홍콩 경기에서 발목을 다친 나스타시치는 회복되려면 약 6주가 걸릴 예정이다. 바클레이 아시아 트로피 결승전이었던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다. 펠레그리니 감독은 수비진에서 나스타시치의 공백을 콤파니와 레스콧, 그리고 보야타로 대신해 채울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