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atrade 트로피 대회에서 조별전 첫 경기에서 로더럼을 상대한 시티의 EDS

<경기는> 

루카스 은메차를 앞세운 공격에도 불구하고 득점을 뽑아내지 못한 시티와 뮤리치의 슈퍼 선방으로 시티의 골문을 뚫지 못한 로더럼 유나이티드는 무득점 무승부를 전반을 마쳐야만 했습니다.

하프 타임 후, 로더럼은 더욱 더 강한 공격을 펼치며 승점을 노렸고 결국 데이비드 벨이 경기 64분에 알렉스 그레이 쓰루 패스를 받아 로더럼의 선제골로 연결시켰습니다. 시티의 EDS는 로더럼의 계속되는 공격을 끝까지 방어했고 벤자민 가리가 후반전 인저리 타임 (90+4')에 시티의 동점골을 뽑아내며 경기는 승부 차기로 이어졌습니다.

시티와 로더럼은 무승부의 결과로 각각 1점씩을 나눠가졌고 승부 차기에서 이긴 시티는 추가 1점을 획득해 승점 2점을 만들어냈습니다.

<다음 일정>

Checkatrade 트로피 대회의 F조에 속해있는 브라드포드와 체스터필드가 아직 승부를 보지 않은 가운데, 시티 EDS는 이번 경기에서 획득한 승점 2점으로 조 1위에 올랐습니다.

EDS 팀은 돌아오는 월요일 오후에 치러지는 프리미어 리그 2 아스날전을 위해 런던으로 향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