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S & 아카데미

시티 라이브: EDS 올해의 선수에 선정된 앙헬리노

시티 라이브: EDS 올해의 선수에 선정된 앙헬리노

2014 여름에 패트릭 비에이라의 EDS팀에서 레프트백으로 뛰기 시작한 앙헬리노는 팀이 UEFA유소년 리그와 인터네셔널 프리미어 리그 컵에 진출하는데 기여했습니다.  

당시 17살의 어린 나이에도 앙헬리노의 EDS레벨에서 뛰어난 경기력은 곧 마누엘 펠레그리니 감독 눈에 띄게 되고, 마침내 지난해 12월 선덜랜드와의 리그 경기에서 1군 스쿼드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현재 뉴욕 시티 FC에서 임대 생활 중인 앙헬리노는 다비드 비야, 프랭크 램파드, 안드레아 피를로 등과 함께 매일 훈련 받고 있고 그는 이미 MLS에서 실력은 인정받기 시작했습니다.

앙헬리노는 수상자로 이름으로 호명됐음에도 맨체스터에 올 수 없었지만 많은 팬들에게 박수를 받았습니다.

현재 18세의 앙헬리노는 수상 소식에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앙헬리노: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 팀을 위해 열심히 뛴 것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한다.”

“시티의 코칭 스텝 덕분에 올해 수비적인 능력을 발전 시킬 수 있었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현재의 생활에 정말 행복하다”.

“내게 투표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또 내 뒤에서 항상 힘이 되어주는 가족에게 영광을 돌린다. 그리고 구단의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한다.”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