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청소년 국가대표인 비티키는 맨씨티와의 계약을 2017년까지 연장하고 에레디비지에에서 경험을 쌓기 위해 한정 임대된다.
파트리크 비에라가 이끄는 리저브팀의 정규 선발 멤버로 이름을 올렸던 시난은 2014년 5월 아부다비에서 열린 알아인과의 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둘 때 1군으로 첫 데뷔 골을 넣었으며 캐피탈 원컵 세번째 라운드에서 셰필드 웬즈데이와 대결할 때 교체 멤버에 들면서 2014/15 시즌 첫 출발에서 강렬한 이미지를 남긴 바 있다.
이 다재다능한 공격수는 덴 하그와 대결하는 토요일 경기에서 캄부르의 1군 스쿼드에 포함될 예정이다. 캄부르 리우와르덴은 현재 네덜란드 1부리그에서 6위를 달리고 있으며 이 재능있는 공격수가 자신의 새로운 팀이 이름있는 유럽리그에서 최상의 순위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시난의 적응 소식과 근황은 mcfc.co.uk에서 임대선수 소식을 전하는 정기 간행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