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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수의 영리더들과 함께 한 영리더 서밋

맨체스터 시티는 에티하드 항공과 함께 7번째 글로벌 영리더 서밋을 개최했습니다.

전세계 영리더들이 맨체스터에 함께 모여 구단의 글로벌 Cityzens Giving 프로젝트에서부터 에티하드 캠퍼스에서 1주일 동안의 인터액티브 학습, 축구 워크숍, 네트워킹 세션까지 지켜보며 진행됐던 글로벌 서밋은 2년 연속으로 디지털을 통해서 개최됐으며 이번에는 500명이 넘는 영리더들이 전 세계 곳곳에서 참여하였습니다.

구단의 공식 기술 파트너인 Cisco가 후원한 이번 디지털 서밋에는 Webex를 활용하여 영리더들이 원격으로 연결되었으며 축구를 통하여 어린이들을 즐겁게 고양시키는 방법과 지식을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시티풋볼그룹 CEO인 페라 소리아노의 연설로 시작된 이번 서밋은 축구를 통해서 정신 건강, 여성 역량 강화, 멘토링, 행동 변화뿐만 아니라 동료들이 뽑은 영리더상, 퀴즈, 인터액티브 업무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영리더들은 힘든 한 해를 보며 배우고 반성했던 내용들을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고 본인이 사는 지역의 신선한 축구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부분을 탐구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서밋 행사 안에서는 10명의 영리더들이 처음으로 상을 받았으며 동료 영리더들의 투표에 의해서 정해졌습니다. 수상 부문에는 어린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예시드 볼라뇨 상, 빼어난 리더십, 커뮤니티 코치, 팀 플레이어, 뛰어난 적응력 등이 포함되었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www.mancity.com/youngleaderssummit21

맨체스터 시티는 MTV Staying Alive Foundation 및 Viacom CBS Networks International Georgia Arnold 수석 부사장, 노벨 평화상 3번의 후보, Aim Sky High Company의 설립자이자 CEO인 일와드 엘만을 포함하여 많은 강연자들을 서밋에 초대했습니다. 전 맨체스터 시티 골키퍼이자 City in the Community 앰배서더인 알렉스 윌리엄스도 모델이자 말라이카 채리티 설립자인 노엘라 쿠르사리스 무순카와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모든 스피커들은 그들의 리더십과 경험을 공유하였으며 회복력, 인내심, 그리고 긍정적 영향력을 만드는 방법의 중요성에 대한 질문에 답해주기도 했습니다.

Cityzens Giving은 맨체스터, 뉴욕, 멜버른, 로스 앤젤레스, 상하이, 상파울로, 뭄바이, 방갈로, 케이프 코스트, 케이프 타운 등을 포함한 25개 도시에서 어린 아이들이 주축이 되는 지역 축구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파트너인 에티하드 항공, Cisco, Xylem, 넥센 타이어는 전문 지식, 생산, 자원 등을 영리더들과 공유하며 지원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콸라룸푸르 영리던인 막신은 이번 영리더 참가를 통해 지역 커뮤니티에 도움을 준 것에 대해서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전 세계의 영리더들과의 연결은 매우 인상적이었어요. 영리더스 서밋에 참여하는 것은 네트워크를 넓히며 기부에 열정적인 사람들과 협력하는 것에 도움이 됐고요. 이번 주에는 적응력, 인내심, 참을성의 중요성에 대해 배웠어요. 이번 서밋에서 얻은 지식을 공유하고 활용하여서 이곳 콸라룸푸르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뻐요."

시티풋볼그룹의 최고 운영 책임자인 로엘 데 브리는 이번 서밋을 디지털 방식으로 함께할 수 있었던 것에 기쁨을 표했습니다.

"우리는 Covid-19 팬데믹을 헤쳐나가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영리더들을 2년 동안 디지털 방식으로 함께 할 수 있게 된 점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번 서밋은” 영리더들이 축구의 힘을 이용해 지역 사회에서 하고 있는 놀라운 일을 배우고, 반성하고, 축하할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 12개월 동안 우리에게 영향을 미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이 전 세계 곳곳에서 차이를 만들기 위해 적응하고, 수행하고, 이를 지속해 나가고 있는 우리의 비즈니스와 커뮤니티로부터 진정한 회복과 노력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모든 영리더들이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노력을 해 준 것에 감사드리며, 지난 한 주 동안 배운 기술과 지식을 어떻게 적용하여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힘을 실어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에티하드 항공의 최고 경영자인 토니 더글라스도 이번 영리더 서밋에 참가한 영리더들이 지역 사회에 놀라운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영리더스 서밋은 정말 고무적인 활동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의 도전은 우리에게 위대한 리더십의 가치와 주변 이웃, 공동체, 그리고 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주었습니다. 세계 각지에서 우리의 영리더들을 발전시키는 것은 시간을 유용하게 보내는 것이며 이번 서밋은 매우 가치있는 노력입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우리가 존경할 수 있는 훌륭한 리더십과 훌륭한 롤모델의 한 예입니다. 위대한 리더들은 위대한 일을 이루어내며 이번 정상회담에 참석한 영리더들도 계속해서 놀라운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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