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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 콤파니 자선 경기

자선경기 수익금은 Tackle4MCR에 전액 기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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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시티 레전드와 프리미어리그 올스타가 맞붙었던 콤파니 자선 경기는 2-2 무승부로 종료되었습니다.

경기에서는 마틴 페트로프와 로비킨이 전반에 골을 넣었고 후반전에는 로빈 페르시와 벤자니가 골을 넣으며 2-2 무승부를 기록하였습니다. 하지만 경기에서 모든 이들은 득점자가 아닌 모두가 콤파니를 기억하였습니다.

콤파니는 가벼운 햄스트링으로 인해 경기에 나서지 못하였습니다. 대신 과르디올라 감독과 함께 자선경기에서 감독 역할을 수행하였고 로베르토 마르티네즈 벨기에 국가대표팀과 티에리 앙리는 상대팀을 감독하였습니다.

팬들에게 감동적인 작별 인사 시간을 가진 콤파니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있었던 기간 동안에 함께했던 모든 선수들과 스테프들에게 감사를 전했고 미래에 이뤄질 있는 다비드 실바의 자선 경기에 참석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그의 가족과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으며 4번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콤파니는 맨체스터 시티의 역사로 전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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