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는 ‘No Room For Racism’ 캠페인을 명확하게 하며 클럽, 팬, FA, EFL, Kick It Out, 그리고 경찰과 함께 축구 전반에 퍼져 있는 차별을 근절해 나갈 것입니다.

‘No Room For Racism’캠페인은 10월 19일에서부터 10월 27일 사이에 펼쳐지는 모든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펼쳐질 것입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인종차별에 대해 반대의사를 확실하게 나타내고 팬들에게는 그런 모습을 볼 경우 경찰에 신고하는 자세를 독려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인종차별주의자들을 어떻게 식별하고 그들이 어떻게 조사받을지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며, 이에는 인종차별주의자들의 회복 교육 프로그램도 포함됩니다.

경기장 안전관리자들은 여러 기술들을 통해서 증거 수집 방법에 대한 교육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CCTV와 지상 카메라의 확대를 통해서 공격적이고 폭력적인 행동과 사람들을 찾아낼 것입니다.

프리미어리그는 경기 안전요원들이 경기장에서 보이는 차별을 대하는 데에 권한을 가질 것이라는 점을 교육할 것입니다.

축구계는 소셜 미디어 회사들이 이러한 인종차별을 근절해 나가는데 동참해 나가기를 촉구할 것이고 BAME(흑인, 아시안인, 그리고 소수 민족) 단체와 함께 선수, 코치진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을 도와나갈 것입니다.

프리미어리그 임시 CEO인 리차드 마스터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우리의 팬들은 인종차별주의가 축구에 또는 사회안에 설 자리가 없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늘 일부지역에서 그러한 차별이 발생합니다.”

“인종차별에 대해 관용을 베풀지 않을 것이며 인종차별을 목격한 그 누구도 경찰에 신고할 것을 바랍니다.”

“차별을 근절하는 것이 최우선 관제이며 이를 수행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오랜 기간 동안 지속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교육은 필수적이며 여러 클럽들은 아이들과 젊은 사람들에게 평등에 관한 내용을 알려주는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경기장 밖에서도 우리는 상황을 보고 있으며 공격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들에 대해서 신고하고 처벌 절차를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경기장 안에서는 흑인 코치들을 위한 더 많은 진로를 모색해 나가고 있습니다.”

“프리미어리그는 세계 곳곳에서 지켜보고 있는 다양한 팬, 선수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에게 열려 있으며 경기장의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열정, 감정 등을 환영합니다. 하지만 인종차별이 설 자리는 없다는 것을 확실하게 합니다.”

만약 경기장안과 그 주변에서 인종차별에 대해서 목격하신 분들은 경기 관리 요원 또는 경찰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Kick It Out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하실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premierleague.com/reportracism 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