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와 나이키는 지난 6년 동안의 맨체스터 시티 키트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새로운 셔츠를 발표했습니다.
리미티드 에디션의 제작을 위해서 9명의 팬들이 좋아하는 키트를 섞어서 새로운 셔츠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곧 선주문이 가능할 예정입니다.
이 셔츠 안에는, 프리미어리그 승점 기록을 만들어 낸 1718시즌 홈 셔츠와 1314시즌 더블을 기념하기 위해 써드 셔츠가 섞여 있습니다.
이 유니폼은 이번 주말에 열릴 풀럼과의 경기 시작 전에 선 보일 것이며, 남은 기간에 남은 일정들 경기 전에도 입을 예정입니다.
떠오르는 신예인 필 포덴은 나이키와의 6년 계약 동안 모든 셔츠를 입어본 몇 안 되는 선수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유니폼은 작년 시즌의 홈 셔츠입니다. 그 옷을 입고 데뷔를 했고 많은 의미를 가집니다. 대단합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셔츠에 주목할 수 있으며 예전의 셔츠들을 다시 체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총 6,000장이 발매될 예정이며 모든 셔츠에는 고유 넘버가 새겨질 것입니다.
나이키x맨체스터시티 기념 져지는 4월 10일(영국시간) mancity.com/shop, nike.com, 그리고 영국의 지정된 판매점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