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은 총 3년으로 아랍 에미리트에서는 맨체스터 시티 신용카드를 볼 수 있게 된다. 

FGB 맨체스터 축구단 신용카드는 팬들을 위한 혜택이 가득한 카드다. 이 카드를 발급받을 경우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는데 온라인 샵 www.shop.mcfc.co.uk 에서 공식 물품을 구매할 경우 맞춤 제작 선물이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카드 소시자들은 시티 경기 초청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이 이벤트에 당첨될 경우 돈으로는 살 수 없는 경험들을 맛볼 수 있다. 에티하드 경기장 독점 투어와 훈련장을 방문해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

중동 지역의 팬이 날로 증가하는 것을 고려해 이 카드에는 지역별 혜택도 다양하게 주어진다. 아랍 에미리트 거주자들에게 맨체스터 시티 축구단의 코칭진들이 운영하는 축구 교실 수업을 들을 수도 있고 아부다비에 있는 맨체스터 시티 축구 학교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또한 연간 가족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글로벌 호텔 예약과 공항 라운지 이용, 여행 보험, 영화관 할인 혜택 등 다양한 혜택들을 전 아랍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FGB의 CEO 안드레 사예는 “맨체스터 시티 축구단 신용카드는 FGB에서만 찾을 수 있는 신개념의 신용카드다. 소비자들은 이 카드를 통해 더 다양한 헤택과 경험을 누릴 수 있다. 훈련장 방문과 가족 행사 등 각종 이벤트들이 이용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는 FGB가 추구하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강화하는 새 사업이 될 것이다. 우리 은행은 맨체스터 시티 축구단과 같은 전세계적인 명문구단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맨체스터 시티 축구단의 마케팅 홍보 최고 담당자 톰 글릭은 이에 답하며 ”FGB은 중동 지역에서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금융 전문 기업으로 중동지역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성공적으로 자라고 있다. 이번 아랍 에미리트 내에서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기쁘다.  맨체스터 시티의 팬들이 아랍 에미리트 지역에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을 감안해 이번 파트너십 체결으로 팬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줄 수 있게 되었다. 맨체스터 시티 신용카드는 카드 이용자와 우리 팀의 팬들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혜택과 할인,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