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S & 아카데미

떠오르는 별, 킨 브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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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 브라이언은 호우 엔드 그리핀스에서 유소년 선수로 뛰다가 시티 아카데미에 스카우트되었다. 호우 엔드 그리핀스에서도 나이 많은 선수들보다 월등한 기량을 보였던 그는, 17세의 나이로 이미 시티 아카데미의 u-21 팀에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킨은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 했을 뿐이었다”며 유소년 팀에서 뛰던

킨이 시티에서의 첫 시즌에 주목을 받게 된 계기는 시티에서 기록한 골들이었다. 11월 초 열일곱번째 생일을 맞았던 킨은, EDS에서 없어서는 안될 선수일 뿐만 아니라 시티 u-21 팀에서도 꾸준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패트릭 비에이라의 부름을 받아 올해 출범한 u19 UEFA 유스 리그에서도 뛰고 있는 킨은, “비에이라 감독님은 경기 전에 모든 선수들과 한 명씩 이야기를 하는데, 그 덕분에 우리가 어떻게 뛰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유스 리그는 나에게 엄청난 경험이다. 평소에 상대할 수 없는 팀들과 경기를 하고, 1군 선수들이 경기하는 모습을 직접 보고, 유럽 전역의 경기장에서 뛸 수도 있다.”며 즐거움을 숨기지 않았다.

 

셰필드 웬즈데이와의 친선 경기에서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시티 u-21 데뷔전을 치른 킨은 후반전에 교체 투입되어 45분동안 인상적인 경기를 보여주었다. 곧이어 스토크시티를 상대로 프리미어리그컵 데뷔전을 치른 킨은, 경기의 결정적인 순간에 투입되었다. 정규 시간이 다 지나갈 때까지 골이 없던 상황에서 킨은 곧바로 경기에 녹아들어 시티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킨은 “이기기 어려운 경기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내가 해낼 수 있다는 것 또한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시절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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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2 팀에서 시티 선수로서의 경력을 시작한 킨은 모든 단계에서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고, 지난 7월에는 2년 장학금을 받기도 했다. 킨은 “이번 여름에 마침내 시티와 계약을 하게 되어서 자랑스러웠다”며 “u-18 팀의 거의 모든 경기를 뛰고 있고, 좋을 출발이 되고 있는 느낌이다.”고 덧붙였다.

2012년 1월, 접전 끝에 리버풀과 무승부를 거두었던 경기에서 u-18팀 데뷔전을 치렀던 킨은 겨우 15세였다. 맨체스터 출신으로서 리버풀의 주장 스티븐 제라드를 닮고 싶어하는 킨의 활약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리버풀로서는 더욱 가슴이 아플 수밖에 없었다. 킨은 “제라드는 어릴 때부터 나의 우상이었다. 제라드는 리버풀과 잉글랜드 대표팀의 척추와도 같다. 웸블리에서 있었던 폴란드와의 경기에서 그는 경기 전체를 주도했고, 골까지 넣었다.”며 제라드에 대한 동경을 숨기지 않았다. 주로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로 경기마다 상당한 존재감을 보이는 킨의 모습을 보면 그가 미래의 제라드를 꿈꾸는 이유를 충분히 알 수 있다

 

또한 킨은 “중앙에서 뛰면서 공격에 가담하기도 하고 수비를 돕기도 하는 것이 가장 즐겁다. 하지만 이번 시즌에는 공백을 메우기 위해 레프트백으로 뛰고 있기도 하다. 경기에서 뛰는 것 자체가 좋고, 그를 위해서는 어디에서 뛰어도 상관없다”며 경기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하지만, 하늘색 유니폼을 입는 시티 선수로서 킨이 가장 큰 열정을 보이는 상대는 역시 시티의 지역 라이벌이다. 킨은 얼굴에 미소를 띄우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가 가장 재미있다. 캐링턴에서 만났을 때 내가 골을 넣어서 2:1로 이겼던 적이 있는데, 그 경기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경기다.”고 말했다.

킨은 잉글랜드 u-16과 u-17 국가대표로 국제 무대를 밟은 경험도 있다. 시티에서든 국가대표팀에서든 활발하게 뛰며 슈팅을 아끼지 않는 킨은, 2012년 10월 웨일스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기도 했다. 킨은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었을 때, 믿을 수 없을 만큼 기분이 좋았다. 구단을 위해 뛰는 것도 좋지만, 나라를 대표해서 뛴다는 것은 특별한 일이기 때문이다”며 “경기 시작 전에 울려 퍼지는 국가를 듣고 있으면, 그 경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실감하게 된다. 우리 가족들도 모두 자랑스러워했다”고 회상했다.

 

킨이 시티에서의 첫 시즌에 주목을 받게 된 계기는 시티에서 기록한 골들이었다. 11월 초 열일곱번째 생일을 맞았던 킨은, EDS에서 없어서는 안될 선수일 뿐만 아니라 시티 u-21 팀에서도 꾸준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패트릭 비에이라의 부름을 받아 올해 출범한 u19 UEFA 유스 리그에서도 뛰고 있는 킨은, “비에이라 감독님은 경기 전에 모든 선수들과 한 명씩 이야기를 하는데, 그 덕분에 우리가 어떻게 뛰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유스 리그는 나에게 엄청난 경험이다. 평소에 상대할 수 없는 팀들과 경기를 하고, 1군 선수들이 경기하는 모습을 직접 보고, 유럽 전역의 경기장에서 뛸 수도 있다.”며 즐거움을 숨기지 않았다.

 

셰필드 웬즈데이와의 친선 경기에서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시티 u-21 데뷔전을 치른 킨은 후반전에 교체 투입되어 45분동안 인상적인 경기를 보여주었다. 곧이어 스토크시티를 상대로 프리미어리그컵 데뷔전을 치른 킨은, 경기의 결정적인 순간에 투입되었다. 정규 시간이 다 지나갈 때까지 골이 없던 상황에서 킨은 곧바로 경기에 녹아들어 시티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킨은 “이기기 어려운 경기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내가 해낼 수 있다는 것 또한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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