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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국가대표팀 소집에서 제외된 휴튼

부상으로 국가대표팀 소집에서 제외된 휴튼
맨체스터 시티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주장인 스테프 휴튼은 발목 부상으로 국가대표팀 소집에서 제외됐습니다.

스테프 휴튼은 세인트 매리 스타디움에서 열릴 북마케도니아와의 경기에 앞서 가진 마지막 훈련에서 부상을 당하였고 이로 인해서 시티풋볼아카데미로 복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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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튼의 소집 해제로 아스널의 레아 윌리엄슨이 2023 FIFA 여자 월드컵 예선전에 나설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장이 될 예정입니다.

사리나 위그만 잉글랜드 여자팀 감독은 휴튼이 빨리 부상에서 회복하기를 바랐습니다.

“무엇보다 스테프가 빠르게 회복하여 조만간 경기에 나설 준비가 되길 바라요.”

“레아 윌리엄슨에게는 처음으로 성인팀에서 주장 완장을 찰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 그녀의 활약을 기대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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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예선전을 치르는 만큼 많은 관중들이 오기를 바라요.”

이번 경기 티켓은 the.fa.com/tickets와 경기장 현장 판매를 통해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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