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팀

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한 에비 달캠퍼

맨체스터 시티는 2019 FIFA 여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던 에비 달캠퍼를 영입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미국 국가대표팀의 핵심 수비수로 활약중인 애비 달캠퍼와 영입하였으며 계약 기간은 2년 반입니다. 달캠퍼는 내셔널여자슈퍼리그(NWSL)에 속한 노스캐롤라이나 커리지팀에서 4년을 보냈으며 샘 뮤이스, 로즈 라벨르에 이어서 맨체스터 시티가 영입한 3번째 미국 선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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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인 달캠퍼는 2019년 월드컵 우승 당시 미국 국가대표팀의 전경기에 나섰으며 이번 맨체스터 시티 입단과 함께 13번의 등번호를 갖게 됐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하게 되어 정말 기뻐요. 환상적인 선수들이 있는 월드클래스 구단이며 빨리 경기에 나설 수 있기를 바라고 있어요.”

“FA여자 슈퍼리그에 있는 모든 재능있는 선수들과 매경기가 저에게 도전이 될 것이라는 알고 있어요. 그리고 잉글랜드에서 선수로서나 일반인으로서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는 것은 멋진 일이 될 거예요. 챔피언스리그에서 뛸 수 있는 기회도 가지면서 말이죠.”

“샘과 로즈는 구단의 멋진 점에 대해서 이야기해줬고 구단 시설들에 대해서 높게 평가하는 것을 들었어요. 스태프와 선수들 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술과 전술적인 도전에 대한 경험은 저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온 부분이었어요.”

“빨리 경기에 나서고 싶고 제가 할 수 있는 어떤 방법으로라도 경기장 위에서 팀이 성공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어요.”

북부 캘리포니아의 멘로 파크에서 온 달캠퍼는 UCLA 브루인스와 함께 대학 선수로 뛰었고, 그곳에서 그녀는 2013년에 내셔널 챔피언십을 달성하는데 도움을 줬습니다.

2014년에는 대학 여자 축구 부문에서 혼다 상을 수상했는데, 이는 미국 국내 최고의 선수들을 대표하며 운동 성적, 학업 성취도, 그리고 지역사회 참여도를 반영합니다.

UCLA를 떠난 후, 그녀는 2016년에 우승할 수 있었던 웨스트 뉴욕 플래시로 옮기기 전에 오스트레일리아에 있는 아델레이드 유나이티드에서 잠시 동안 임대를 가기도 했었습니다.

2017년 구단은 그녀를 다른 팀에 이적시켰으며 중앙 수비수인 달캠퍼는  노스캐롤라이나 커리티팀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NWSL 쉴드에서 승리를 할 때 모든 경기를 치렀으며, NWSL 베스트 XI에 선정과 리그 올해의 수비수로 뽑히기도 했습니다.

살렌스 스타디움에 있는 동안에 2년 연속 리그 우승과 함께 3년 연속 쉴드 우승을 달성하기도 했었습니다.

국가대표팀에서는 다양한 연령대별 대표팀에서 활약했었고 2016년 10월에 성인팀에 뽑히기 전에는 17세 이하팀에서 주장으로도 뛰었습니다.

2018년과 2020년 쉬빌리브스 컵에서 우승하였었고 2018 CONCACAF여자 챔피언십 2019 FIFA 여자 월드컵, 그리고 2020년 CONCACAF 여자 올림픽 예선전에서 우승하였습니다.

특히, 2019년 월드컵 우승 당시에서는 630분의 경기 시간 중에서 622분을 팀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소화해 냈고 팀에 큰 도움을 주기도 했었습니다.

한편, 달캠퍼의 영입에 대해서 맨체스터 시티 여자팀의 가레스 테일러 감독은 기쁨을 드러내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한 것을 환영하며 선수단에 훌륭한 선수를 또 추가할 수 있게 됐습니다.”

“국내와 해외 모두에서 성공을 거뒀던 능력있는 수비수이며 우승에 대한 굶주림과 열망이 있습니다. 우리 팀의 철학에 완벽하게 맞아 떨어질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녀와 함께 할 것들에 대해서 매우 기대가 됩니다.”

맨체스터 시티 여자팀의 단장인 가빈 마켈도 그녀의 영입에 대해서 기뻐하였습니다.

“에비가 구단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그녀의 경험을 팀에 불어넣어 줄 것이며 최고의 레벨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재능과 지능을 팀에 줄 것입니다.”

“경기에서 그녀가 이뤄냈던 점들에 대해서는 그녀의 기록이 모든 것이 말하고 있고 성실하며 발전하고자 하는 그녀의 결심은 선수로서나 일반인으로서 그녀를 나타내는 두 가지 요소입니다.”

“나머지 팀원들과 함께 팀에 합류하는 모습을 보기를 정말로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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