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리그 경기에서 넣은 캐롤린 위어의 멋진 칩슛은 FA WSL 이달의 골 후보에 올라갔습니다.
캐롤린 위어는 아카데미 스타디움에서 열렸던 맨체스터 더비전에서 멋진 칩슛을 통해서 결승골을 넣었고 팀은 1-0으로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2019년과 지난 해에 열린 맨체스터 더비전에서 멋진 골을 넣었던 캐롤린 위어는 이번 경기에서도 다시 한번 그 기록을 이어나갔으며 많은 City팬들이 기억할 득점이 될 것입니다.
한편, 이달의 골 후보에 총 6명의 선수들이 이름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스티나 블랙스타니어스(아스널 v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키아 시몬(토트넘 vs 브라이튼), 애슐리 네빌(토트넘 vs 브라이튼), 케이리 그린(브라이튼 vs 레딩), 에밀리 지엘닉(에버튼 vs 아스톤 빌라)
투표는 이곳 링크에서 진행되며 2월 24일 오후 9시(이하 한국시간)에 종료합니다.
그리고 최종 선정은 3월 3일 오후 10시에 발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