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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를 떠나게 된 3 명의 선수

CITY를 떠나게 된 3 명의 선수
아오이페 매니언, 이금민, 테일러 톨란드는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나게 됐습니다.

2019년 여름 버밍엄 시티에서 이적해 온 매니언은 11경기에 나섰으며 같은 해 9월에 UEFA 여자 챔피언스리그 32강 루가노전에서 골을 넣었습니다.

이금민 선수는 2년 전 아카데미 스타디움으로 이적해 왔고 19/20시즌에 8경기에 나섰습니다. 그리고 버밍엄 시티를 상대로 골을 넣었으며 20/21시즌에는 임대로 브라이튼에서 뛰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톨란드는 2019년 8월에 북아일랜드에 있는 시온 스위프트팀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했고 지금까지 4번 경기에 나섰습니다. 그리고 지난 시즌에는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 시티로 임대됐었습니다.

팀에 헌신했던 3명의 선수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 많은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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