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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전 패배 이후 데자부를 느꼈다고 한 펩 과르디올라

THE BOSS: Guardiola watches on from the touchline.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토트넘의 새 경기장에서 계속되는 패배를 되돌아봤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토트넘이 새로운 경기장으로 옮긴 후 가진 경기에서 6시간 이상 골을 넣지 못하고 있으며 이번 경기에서도 그런 모습을 다시 보여줬다고 했습니다.

“토트넘은 우리에게 힘든 라이벌이에요.”

“이곳에서 경기를 할 때 항상 좋은 경기를 하고 있다고 느끼지만 결과를 얻을 수가 없어요.”

“이곳에서 경기할 때마다 기록들을 봐요.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의 첫 시즌을 제외하고 우리는 정말로 좋았어요.”

“하지만 기록은 기록일 뿐이에요. 컨트롤하기 쉽지가 않아요. 공을 잃으면 상대는 전환을 하죠. 공과 함께 정말로 잘 뛰어요.”

“모우라가 뛰면 40미터를 뒤에서 수비해야만 해요. 우리의 과정 일부분에서 공을 잃었어요. 이는안정적인 팀이 되고자 한다면 하지 말아야 하는 모습이죠.”
“의도는 매우 좋았어요. 일대일을 많이 했고 공격 진영에 많이 도달했죠. 하지만 드리블을 하고 슈팅을 한 뒤 골을 넣지 못했어요.”

“하지만 우리가 처음에 보여준 방식은 경기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줬어요. 우리의 특성과 함께 경기했어요. 이제 훈련을 하고 다음 경기를 준비할 거예요.”

“이기기 위해서 모든 것을 했어요. 선수들은 90분을 뛰었고 노리치와의 경기를 위해 한 주를 준비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단계별로 선수들의 경기력이 돌아오길 바라요.”

그리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상대팀이 너무 많이 뛸 수 있게 놔뒀다고도 하였습니다.

“우리는 잘 시작했고 20분 이후 토트넘이 전환을 할 때 너무 많이 달릴 수 있게 해줬어요. 손흥민, 베르바인, 루카스 모우라가 함께 하는 토트넘의 공격을 피하길 바랐어요.”

“대개 좋은 정신과 강렬함을 보여줬고 파이널 써드 지역에 많이 도달했어요. 하지만 충분히 효율적이지 않았어요. 손흥민은 득점했고 우리는 졌어요.”

골 결정력에 대한 질문에는 다시 골을 넣기 시작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지난 시즌과 같은 선수들을 데리고 있어요. 세르히오는 몇 경기에만 나올 수 있었죠. 같은 선수들이에요.”

“지난 시즌과 같은 선수들이고 공을 넣었었죠. 공격 진영에 많이 도달했지만 골을 넣지 못했어요. 기회를 만들고 골을 넣을 수 있을 정도로 우리는 충분히 좋아요. 골을 넣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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